[전자책] [세트] 너를 주웠다 (총3권/완결)
안소원 / 사막여우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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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예쁜데 착하고 재벌가 일원인데 능력까지 좋다. 같이 살게 된 그의 밥을 끝까지 챙기고 늦게까지 기다리고 머리를 쓰다듬어줬다. 어린 10살이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20년이나 혼자서만 그럴 줄은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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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옆집의 철벽남 (총2권/완결)
이현서 / 동행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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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복수빙자맞바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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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애인이 안 죽고 돌아왔다 (총2권/완결)
수볼 (저자) / Line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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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심에 매몰돼 무자비해진 남주. 오해가 풀렸어도 그가 벌인 짓들은 잊을 수 없는 상처로 남아서, 다시 행복해지기엔 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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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나의 살구골에게 (외전 포함) (총2권/완결)
백선암 (저자) / 텐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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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던 남주에게, 모두에게 무심한 여주가 간간이 건네던 말은 구원이고 삶을 끌어주던 밧줄이었습니다.
돌이키고 싶지 않은 학창시절의 아픔에서 달아나는 것밖에 못할 정도로 나약했지만, 그 고통에 매몰되어 분노하고 세상을 증오하지 않은 남주는 전혀 약해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존경스러웠어요.
여주 캐릭이 좀 앞뒤가 안 맞는 느낌도 있었고, 남주가 아까워서 별 하나 뺐습니다 ㅎ

처음 읽는 작가님인데, 제 기준 글을 잘 쓰는 작가님은 평범한 단어를 생각지 못한 곳에 넣어 비범한 문장으로 만들어내는 분들이거든요. 다른 작품은 모르겠지만 이 작품 속 문장들은 하나하나 아름다워서, 모처럼 정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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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나의 살구골에게 (외전 포함) (총2권/완결)
백선암 (저자) / 텐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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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처럼 아름다운 문장들이라 아껴가며 읽었어요.
책 속의 한 줄: 서로를 만나기까지 참 잘 버텼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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