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잼있게 봤음 ...주인공들이 고구려(?)로 시간여행을 떠나 거기서 광개토대왕의 여동생이랑 함께 천부인을 찾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볼만함,, 특히 여기저기 사건만 일으키지만 그래도 무공실력이 엄청 좋아서 동료들이 어려움에 쳐했을때 열씨미(가끔이지만 ㅋㅋ) 잘 싸어주는 부현이라는 주인공이 왠지 마음이 끌리는 그런 소설임.. 시간때울때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