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의 매력은정말이지 무궁무진한데첫째, 간략하고 직관적인 그림둘째, 짧지만 다정한 문장들셋째, 생각과 감상을 도와주는 여백은 물론나이에 상관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과여러 번 봐도 똑같지 않다는 점 기타 등등(그림책 사랑해요♡)“불편한 일은 불편하다고 말해요.”“화가 났을 때는 천천히 가라앉혀요.”“건강한 음식을 먹는 건 중요해요.”“나는 내가 나라서 좋아요”긍정의 메시지가 페이지마다 가득하고귀여운 그림체 덕분에 절로 미소짓게 되는 책.아이들과 함께 읽다보면 내 마음 속에도 따뜻한 기운이 차올라요 ♥ 제 3의 삶을 꿈꾸고 그려보는지금의 나에게 있어 정말 위로와 응원이 되는 시간!나를 돌아보고 나의 힘을 키우고내면을 단단히 다질 수 있게 해주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유쾌한 토드의 다정한 응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