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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된다 - 서울대생 55명이 공부 약점을 집어주는 맞춤 공부 컨설팅
서울대생 55명 지음 / 북하우스 / 2003년 6월
평점 :
이제 막 고등학교의 문턱에 들어서면 막상 막막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어떤 사람은 어떻게 공부를 해 나가야 할지도 모를 것이고 공부의 루트를 누군가 계속 제시를 해 준다고 해도 정작 자신이 어떻게 노력하며 해 나가야 할지 또는 어떻게 하면 공부 효율을 올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는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고등학교 생활을 이끌어나가는 데 있어 정말 불가해한 점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럴 때 보는 책이 이 책이다. 더군다나 아무나가 쓴 글이 아니라 적어도 공부에는 정통한 서울대생 50여 명이 쓴 책이기 때문에 어떤 책보다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