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로나온 슈프림 영한사전 - 가죽
한국영어영문학회 편찬감수 / 민중서관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원래 민중서관이...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최고였는데 요즘은 좀..뒤쳐지고 있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것이지만 그래도 이 사전은 쓸만하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학회 교수님들이 편찬했다는것은 진짜가 아니지만 그래도 편집부에서는 단어를 모으고 해서 괜찮은 판형을 만들어 낸 것 같다. 하지만.. 학습용으로는 별로.. 그렇게 좋지는 않은 듯. 영,미어의 구분이 별로 잘 되어 있지 가 않고 특히 성구(숙어)보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