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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 정찬용에게 물어봐라
정찬용.권성민.권성현 지음 / 김영사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정찬용씨는 분명히 '영절하'에서 '어떻게 아이들 영어를 한국에서 가르칠 것인가'의 방법을 논하면서 한국에서 미국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법을 논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들과 미국으로 도미한 후 낸 이 책을 이해할 수가 없다. 당연히 아이들이 언어 형성이 덜 된 시기에서 미국으로 갔으면 ESL 교육을 받으면서 자연히 영어식 사고가 형성이 되는것은 이제는 상식이 되있는것이 아닌가. 그런데 대체 뭐가 영어와 한국어와의 연결고리이고 또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따로 하고 간 첫째의 실력이 어떻다는 등 논하는것은 '맨 처음 내가 낸 '영절하'의 내용은 실패이다'라고 당당히 말하는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