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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장미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평점 :
책세상 맘수다 까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내용이 딸을 가진 엄마라서 더욱 와닿을 내용이라서 읽어보고 했어요.
산전수전이라 초보육아에서 저도 그런 느낌 받은 경험이 많아서리 내용이 궁금하더라구요.
결혼하고 육아하고 그러다보면 나를 위한 삶은 잠시 잊게 되는 그런시기를 저도 겪고 있는터라 어떻게 '나'로 살기 시작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모티브출판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커가는데 정작 나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또 신문물에 뒤쳐지면서 나를 위한 여정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럴때 만난 내용이고 했어요.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면서 초반부터 감정이입이 되는 내용이고 했어요.
직장인과 전업주부사이의 갈등이 저도 또한 괴롭히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문득 친구들과 만나면 비교하게 되는게 일상이니 딸의 시점을 이해할수도 있었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웃상을 유지하는 근육을 키워라하는 내용에서는 더욱 와닿고 하네요.
저도 가정사 다 이야기하면 힘든일이 있고 누구나 힘든일이 있기 마련인데 이왕이면 웃상이 더욱 인생이 멋진인생이지 하면서 웃고 다니곤하는데 말이지요
딸에게 이야기하는데 또 저를 위한 충고같아서 더욱 잘 보아진 내용이고 했어요.

저또한 초보육아 엄마가 되었듯이 아이도 사회에 첫발을 내딘 초보사회인으로서 엄마가 딸에게 이야기하는 시점인데 저도 와닿고 하네요.
저만 아니고 딸도 같이 보아야할 내용들이 가득하고 하네요.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책속에서 딸의 연애사에 저도 이런사람을 만났으면하는 바램이 있는지라 잘보고 했네요.
성실함과 인성이 참 중요하기는 하지요.
또 부부사이에서도 서로를 향한 측은지심 마저 마모되기전에 놓아주어야한다 하는데 정말 와닿고 하네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혜롭게 살아갈수있는 지혜의 방법을 알려주는듯해서 잘보고 했네요.
저도 또한 딸에게 지혜롭게 헤쳐나갈수있게 일러주어야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지요.
시댁과의 적당한 거리유지 요즘 저도 하고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가고 했어요.
결혼에 있어서 참 막막한 시기인데 책속에서 만나고 결혼할거면 하는데 저희아이한테도 일러주고 싶더라구요.
먼저 나를 위한 기준점을 세워야된다등 나다와지기위한 해결방안이 나와서 도움이 되고 하네요.
인생에 늦은나이라는것은 없다는것이 더욱 나를 일깨워주는 용기를 붇돋아주는 말인것을 말이죠
또 지금의 나이에서도 나다와짐이 무엇인지 고민이라면 한번 읽어보고 하면 도움이 될 내용들이 가득하네요
내 나이 일흔, 처음으로 '나'로 살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딸에게 일러주듯이 때로는 내가 딸이되는 시점에서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삶에 대해 알아보는것같아서 재미나게 일어볼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