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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처음토익 기초영문법 - 한 권으로 끝내는 토익 PART 5, 6 문법 ㅣ 한 권 토익 시리즈
켈리.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4년 2월
평점 :

이 교재는 토익을 처음 공부하면서 알아야 하는 영문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토익은 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에서 응시를 많이 하는 시험이다. 그래서 다른 취업 조건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 스펙들에 앞서 토익은 기초를 탄탄히 만들어 단기간에 원하는 점수를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이 교재는 그처럼 기초를 특히 영문법을 위주로 토익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효율적인 학습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준다.
토익은 '영어' 능력을 확인하는 테스트이면서도 영어 '시험'이기 때문에 매 시험마다 일률적인 유형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어 실력이 중요하면서도 유형을 익히고 그에 대처하는 기술도 중요하다. 이 교재는 그와 같은 영어 시험인 토익을 준비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요소인 기초영문법을 유의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누구나 토익을 공부하다 보면 문법을 학습하는 것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이와 같은 중요성을 이 교재는 충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유의미한 학습의 대비를 함께 한다.

교재를 그 구성에 따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교재를 각 요소별로 나누어 보게 되면, 어휘 맛보기, 최신 기출 point, 유형 연습하기, 문장 구조 분석하기, 기출 맛보기, '책속의 책' 정답 및 해설, '부록' 토익 초보가 알아야 할 필수 grammar tips 등 각 부분마다 학습을 용이하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전 시험에서 출제가 될 만한 내용들을 선별해 교재에 설명하고 있어 실질적인 대비를 하는 데 있어 적절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재를 학습하면서 느낀 점은 실제로 일대일 과외를 받는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다. 보통은 영어 시험을 준비하면서 교재를 혼자 공부하다 보면 어려운 용어와 개념 때문에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특히 영문법을 공부하다 보면 진도가 잘 나가지 않기 때문에 더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데 이 교재는 옆에서 선생님이 알려주듯이 친절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 문법 파트를 대비하는 데 있어 효율적인 학습을 하도록 돕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토익은 유형을 파악하고 적절히 대비하여 그 기술을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학습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시험이다. 이 교재는 기출 문제를 비롯해 적절한 예문과 빈출 문법 포인트를 수록하여 학습자가 원하는 점수를 획득하는 데 있어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토익을 준비하면서 영어 능력과 실력에 중점을 두고 공부하면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정해진 유형을 익히고 그것을 대비하는 것이라 이해하면 학습이 보다 수월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 교재는 시험으로서의 영어 테스트인 토익을 준비하면서 의미 있는 학습의 계기를 만들어주는 교재라고 생각해 학습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학습 기회를 줄 것이라 생각해 권하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