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파닉스 1 (본책 + 스토리북) - 전면개정판 기적의 파닉스 1
한동오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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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은 2006년에 설립되어 유아 혹은 어린이 교양서를 출간하는 어린이 전문 출판사입니다.

아이가 중심인 기적의 학습법 연구 및 개발을 하는 기적 시리즈인

기적의 계산법, 기적의 한글 학습, 기적의 파닉스 등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하였습니다.

2020년 3월 기준으로 기적 시리즈의 학습서가

누적 판매량 2천만부를 돌파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 서적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길벗스쿨에서는 학습서로 꾸준한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드리기도 하며,

기적의 공부방이라는 네이버 카페에서도 참여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요새 우리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너무 많아서 사실 많은 걱정을 했어요. 

엄마인 제가, 어릴 적에 영어를 좋아했지만 처음 배운 게 파닉스 밖에 없었거든요.

그땐 배울때 따라 하고 뭐하고,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사정이 여유치 않아 그만두었어요.

동화책 읽을때쯤 그만두어서인지, 영어를 잘 못하고 그 뒤로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졌었어요...

그래서 우리아이가 영어에 눈을 뜨니까, 제가 나서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어릴 적에 제가 파닉스로 영어를 배웠는데, 이것 만한 영어공부는 어디에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적의 학습 스케줄로 1일 차에서 20일 차까지, 하루 2장의 학습과 복습을 교차하는 반복 공부법을 넣었더라고요.

오늘 2장 학습으로 첫 장을 펼치면 안에 CD가 동봉되어 있어,

파닉스 음원을 듣고, 따라 하며 말하거나, 읽기, 쓰기를 하고,

내일 2장은 복습으로 다양한 유형의 파닉스 문제를 풀며,

스토리를 읽고 전날 배운 파닉스를 복습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청취하며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파벳 발음과 모양을 읽히는 것을 보며, 정말 오랜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릴 때도 이걸로 많은 공부를 하여 영어에 익숙해진 적도 있었어요.

뒤에는 플래시카드가 있는데,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계기도 되더라고요.

 

아이가 책에 관심을 가지고서는 하는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실생활에서 갑자기 유리잔을 가리키며 영어를 발음하더라고요.

영어가 재미있는지, 요즘도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를 내뱉어요.

 

그래서 파닉스밖에 없더라고요. 기적을 불러일으키네요.

파닉스 교재를 잘 택한 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621 [육아하며 책을 읽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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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세요, 레진아트 공작소 - 당신의 일상을 빛내주는 레진아트 클래스 탐탐 4
마니랜드(박지인)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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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 아트는 요새 유명해졌지만, 내가 알고 있을 때만 해도 그리 유명하지는 않았다.

UV 레진과, 24~48시간 자연 경화 레진인 크리스털 레진까지!

이 레진 아트 공작소에는 여러 가지를 다루고 있다.

 

도밍을 올릴 때는 UV 또는 자연 경화 레진을 하는데, 거의 금방 말리는 UV 레진을 많이 쓴다.

마니 랜드, 유튜브를 구독하여 매일 보기도 하는 채널이다.

그 채널에서 책을 냈다니, 핸드메이드 사업하는 나로서는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진이라서 인지, 레진 종류의 영상이 있다면, 절대 빼놓지 않고 구독하고 있다.

이곳에서 다루지는 않았지만, 레진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 다양한 레진 중에서 황변에 강하고, 수축이 없으며 단단한 레진을 쓰길 바란다.

레진을 쓰다 보면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있지만, 2~3일 후에 갑자기 황변(색이 노랗게 변하는 것)이 일어날 때가 많다.

황변/수축/경도를 많이 확인해야 한다. 위에 본문에 있는 조색제 중에 파스텔이 있는데, 웬만하면 파스텔은 비추한다.

저렴하게 구입은 할 수 있으나, 섞이지 않고 이물질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할 품목이다.

 

대문 안에도 그리 쓰여있다.

나는 조색제를 파스텔로 안 하고 거의 식용색소를 많이 사용하고, 아크릴 물감으로는 무늬를 줄 때만 사용한다.

이곳에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든다.

액세서리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빼놓을 수 없는 작품들이 다양하게 있다.

그래서인지, 많이 눈길이 간다.

 

책 안에서는 난이도와, 들어가는 재료 등을 낱낱이 공개하면서,

초보자들도 따라 하기 쉽도록 보다 쉬운 설명들이 자세히 쓰여있다.

 

레진 아트를 아직 입문하지 않으신 분들은 하나둘씩 시작해보길 바란다.

내가 만든 작품인데, 사슴 다리가… 바닥에 떨구다가 부러졌다!

다음은 단단하게 만들어야겠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620 [육아하며 책을 읽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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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욜라의 마음 키우기 대모험
최정용 지음, 이주미 그림 / 상수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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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은 저자는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건강한 마음의 씨앗으로 함께 한다고 한다.

세상 대부분의 것들이 사람으로부터 나오는 마음의 힘에서 시작된다고,

그러면서 두 아이들에게 매일 밤 이야기를 즉흥적으로 창작하다가 아이들에게 뜻깊은 스토리들을 전달하고자 썼다.

 

알파카 욜라와 아빠가 함께 떠나는 마을 속에서 일어난 일들을 부딪히며 12가지의 마음을 키우는 모험 이야기다.

마법사 마을, 슬라임 마을, 베르의 마을, 호수 마을에서 배우는 마음 키우기이야기에서는 여행 끝에 가장 소중한 걸 배우게 된다.

 

맞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이 책을 추천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들이 몇 번 읽으면서 생각하는 지혜와, 슬기로움을 여기서 배웠으면 좋겠다.

 

요즘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은 마음을 치유해주면서 마음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곰곰이 하게 된다.

특히 극복하는 내용이 마음에 든다.

극복하며 그 위에 마음을 더 단단하게 가지는 느낌이랄까?

 

긍정과 낙천 중에서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기면,

역시 그럴 줄 알았어라고 수긍하는 사람보다는 이만하길 다행이라고 더 노력한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좋든 나쁘든 일단 그 상황을 인정하고 더 밝은 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더 성장하는 법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는 그런 좋은 말들이 많다.

하나하나 되새기며 아이들이 좀 더 밝은 생각을 하며,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책임감 #존중 #배려 #인내심 #끈기 등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619 [육아하며 책을 읽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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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새 미래의 고전 62
강숙인 지음 / 푸른책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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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눈새

눈새는 동화 속의 거울로 중편동화로 등단했다가,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받으면서  눈나라에서 온 왕자로 이름을 바꾸어 내용도 바뀐 개정판을 내다가,

2011년 이후 다시 눈새 그대로의 문고를 냈다고 한다. 저자는 꿈에 대한 생각을 간직한채,

이 양장본이 나온 것에 대한 감사를 했다. 

 

작가가 낸 작품들은 더 많았다. 천년여우, 눈새, 마지막왕자, 불가사리, 눈사람이 흘린 눈물, 등.

제목이 동화작가 다운 느낌이들었다. 천년여우도 꼭 읽고싶을 정도다.

눈새, 옛날부터 유명하긴했는데 읽는다고 하고 못읽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되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눈나라 사람들은 지구 사람들보다 더 뜨거운 눈물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심장은 눈으로 만들어 졌기때문에 뜨거운 눈물에는 녹고 말지. 울지 않겠다고 할머니랑 약속하겠니? 울지 않아야지만 이곳으로 돌아올 수 있단다.

 

이 책은 눈에 나라의 왕자 눈새에 대한 이야기다.

이곳의 눈의 나라는 4차원적인 세상이다.

눈의 나라는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다.

싸움도 미움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없는 세상, 괴로움이나 굶주림도 없고

서로 짓밟거나 짓밟히는 일이 일어나지 않아 눈물을 흘릴 필요가 없는 꿈같은 세상에 살고있다.

 

하지만 눈의 왕자는 지구라는 이름을 가진 푸른별 세상에 꿈을 꾸곤한다.

그런 눈새가 지구별로 떠난다. 가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가족과 부딪히면서

꿈이란 것에 대한 생각을 끊임 없이 생각한다.

슬픔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분노를 느끼는 등의 인간들의 감정에대한 고찰과 이해해 가기 시작한다.

 

눈의 나라로 돌아가고 싶은 느낌이 들때마다 할머니에 대한 꿈을 꾸며, 읽는 나로 하여금 울컥하게 만든다.뭔가, 눈새에게 감정이입이 된다랄까.

눈의 나라로 돌아가고 싶어도 못가고 아련한 느낌을 주었다.

순수함이 돋아나는 느낌의 작품이 들며,

판타지 같은 이야기가 잔잔하게 흘러가 내 마음을 적시게 만든다.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느낌이 들었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618 [육아하며 책을 읽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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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을 유도하는 유튜브 디자인 with 포토샵 - 디자인 1등 유튜버 존코바의
존코바(이요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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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때문에 유튜브를 해야 하는데, 일단 그중에서는 내 유튜버를 클릭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잘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대체 다른 유튜버들은 어떻게 디자인을 하는지 궁굼해졌다.

존 코바라는, 유튜버, 가끔가다 보기는 했는데, 그분이 쓰신 책인걸 단번에 눈치챘다.

포토샵을 굉장히 잘하는 유튜버, 디자인 때문에 많이 검색하면 이분께 많이 떠오르기도 한다.

여러 챕터로 나뉘어 있는데, 그중에서 홈파티! 정말 잘 만드셨기 때문에 이분 꺼는 꼭 구독과 좋아요! 눌러가면서 보고 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오래 만지고 있지만, 나도 그다지 잘은 하지 못하기 때문에!

존 코바님의 유튜브를 많이 보는데 그때마다 도움이 되었다.

제일 중요한 건 디자인이라는 것이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의 디자인을 보아서, 비슷하게 따라 하다가 다른 디자인이 나올 때도 많다. 디자인은 참고할만한 건 핀터레스트나 이런 곳이 있었는데, 동영상 디자인은 참 어렵다.

알기 어렵기에 이런 책을 보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책에는 주요 이펙트 요소의 종류나, 개성 있는 디자인들을 많이 다루기도 하면서, 디자인 트렌드 틀에서 변화하지 않게 반영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디자인 트렌드를 파악해야 요즘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시대에 따라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에 그 시대에 맞춰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인가, 어느 때부터 서는 아예 디자인을 이쪽으로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디자인을 알려면 , 트렌드에 맞춰서 핀터레스트나, 디자이너들이 확인하는 곳들의 디자인들을 많이 봐야지 어느 방향으로 갈지 결정이 된다.

 

이 책에서는 간단한 도움뿐만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도록, 한빛미디어 자료실에서 자료를 다운로드하여서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근데 내가 가지고 있는 포토샵은 CS6인지 잘 모르겠지만, 파일이 잘 열어지지 않는다. 최신 트렌드에 맞게 되어 있는 것 같다.



출처: https://sakura9016.tistory.com/617 [육아하며 책을 읽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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