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의 역습 - 금리는 어떻게 부의 질서를 뒤흔드는가
에드워드 챈슬러 지음, 임상훈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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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이게 맞나요? “금융 안정성은 국내 시장에 불안의 씨앗을 뿌리듯이 외환에도 영향을 미친다. …정책이 불안정성을 약화시키는 기간이 길수록 급격한 반동 리스크도 커진다” 원서를 못 봐서 잘 모르겠는데, 이게 말이 되는 문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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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2023-09-16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안정한 정책이 시장을 약화시키는 기간이 길 수록 급격한 반동리스크도 커진다.

시인 2023-09-16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 것 같네요.
 
균형재정론은 틀렸다 - 화폐의 비밀과 현대화폐이론
L. 랜덜 레이 지음, 홍기빈 옮김 / 책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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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빨리 수정판이 나왔으면 합니다…번역에 오류가 많아서 많이 헷갈려요 ㅠㅜ
앞부분 읽기 시작했는데 책 내용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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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의 모든 것 - 위기의 자본주의, 가치 논의로 다시 시작하는 경제학
마리아나 마추카토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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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경제 서적 중 최고다. 경제사적으로 진정한 가치에 대한 변천사에서 시작에서 한 국가의 창조 가치를 가늠하는 GDP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금융산업의 가치창조 역할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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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 30년사 - 버블에서 아베노믹스까지
얀베 유키오 지음, 홍채훈 옮김 / 에이지21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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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 상황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일본인의 입장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다만, 분석이 너무 단편적이다. 다양한 이슈를 단순히 OECD국가들과 비교하고 국민 개인의 낮은 소비 성향을 낮은 임금만으로 너무 단순화 시킨 느낌이다. 깊이는 크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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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의 일기
아니타 루스 지음, 심혜경 옮김 / ICBOOKS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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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다 - “그는 영국인치고는 정말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정말로 돈을 엄청 많이 쓴다는 뜻이다”(그녀의 어록은 차고도 넘친다!) - 교양을 강조하면서도 속물적인 어리숙한 솔직함을 지닌 귀여운 캐릭터에 금새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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