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내부는 궁극이다. 마지막이다. 막다른 길이다. 거기서 더 나아갈 수 없다. 언제나 나는 가장 나중에 만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단순히 행동하고 선택하고 결심만 하며 살아가지 않는다. 우리에게 존재한다는 것은 그저 하나의상황이 아니라 소명이자 의무이며 목표다. 따라서 존재한다는 것을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이는 대신, ‘나는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철학자 파스칼
"우리는 자신을 오해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정신이 있으면서도 무의식적으로움직이는 기계와 같기 때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 자신을 알라"라는 명령은 "너 자신이 되어라" 혹은 "너 자신의 영혼을 돌보라"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인정하기어렵겠지만,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를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우리에게는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의 사건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산다는 것은 시작되었다고 해서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긍정하고 지속시켜야 하는 것이다. 삶이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감당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제한도 제약도 없는 완벽한 자유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