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부터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알고 있었고, 그것에 상응하는 경로를 골랐어.하지만 지금 나는 환희의 극치를 향해 가고있을까, 아니면 고통의 극치를 향해 가고 있을까? 내가 달성하게 될 것은 최소화일까, 아니면 최대화일까? - P-1
어떤 일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고 어떤 일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없다. (...)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일들을하면 그 성격상 자유롭고 방해가 없고 막힘이 없다. 우리가어떻게 해볼 수 없는 일을 하면 익숙해지고 속박되고 방해받는다. - P-1
이제야 왜 야훼가 탑을 무너뜨리지 않았는지, 정해진 경계 너머로 손을 뻗치고 싶어하는 인간들에게 벌을 내리지 않았는지 뚜렷이 알 수 있었다. 아무리 오랫동안 여행을 해도 인간은 결국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이렇게 하여 인간은 자신의 위치를 깨달을수 있는 것이다. - P-1
죽은 자는 우리에게 우리 말이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오직 살아 있는 자만 그럴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거짓말을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따라서 나는 죽은 자를 더 신뢰한다. 이게 괴상한가, 아니면 분별력이 있는 건가? - P-1
어떤 일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고 어떤 일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없다. (...)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일들을하면 그 성격상 자유롭고 방해가 없고 막힘이 없다.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일을 하면 익숙해지고 속박되고 방해받는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