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전집 - 전21권 ㅣ 책세상 니체전집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박찬국 번역본이 나와있는 13,14,15는 제외하고, 또 최악의 번역을 구사한 이모 박사의 번역본인 2,3,19를 제외하고 나머지 14권은 필히 소장해서 읽어야 한다고 봅니다. 니체는 위대한 철학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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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펄 벅 지음, 정연희 옮김 / 길산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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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 일본과 전쟁도 하지 않고 조선을 팔아버린 원죄에서 출발하는 것.
그 일본에 전쟁 승리한 미국의 지배가 계속되는 것.
중국에 그 다음은 일본에 그 다음에 미국에 의해 식민지 지배를 받는 것이 모든 것의 원죄
그리고 그것은 한국인 스스로 선택하고 자초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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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터의 고통 ㅣ 을유세계문학전집 35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현규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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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제대로 된 번역.
괴테 문학의 핵심은 첫사랑 그것도 첫짝사랑.
괴테의 모든 문학의 결론은 첫짝사랑.
죽을 때까지 괴테는 로테를 그리워하다가 죽은 듯.
문학의 핵심은 사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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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ㅣ 코기토 총서 : 세계 사상의 고전 35
헤로도토스 지음, 김봉철 옮김 / 길(도서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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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1000페이지에 달하는 본서 외에 주석이 바로 옆에 똑같이 1000페이지 분량이 있어야 함.
연대기 순으로 적어진 책도 아니고 수도 없는 민족과 지명과 인물에 대하여 즉석으로 상세한 주석이 없이는 이 책 이해불가.
어서 이런 번역서가 나오길 학수고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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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ㅣ 코기토 총서 : 세계 사상의 고전 35
헤로도토스 지음, 김봉철 옮김 / 길(도서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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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해당 1000페이지의 헤르도토스의 역사 기술외에 주석서도 1000페이지 정도로 이루어져서 토탈 2000페이지의 책이 되어야 겨우 이해될 수 있는 책임. 수도 없는 민족과 2500여년전의 지명 등등.
그러지 않고서는 이 책을 제대로 독서 자체가 불가능. 이런 번역서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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