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코기토 총서 : 세계 사상의 고전 35
헤로도토스 지음, 김봉철 옮김 / 길(도서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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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1000페이지에 달하는 본서 외에 주석이 바로 옆에 똑같이 1000페이지 분량이 있어야 함.
연대기 순으로 적어진 책도 아니고 수도 없는 민족과 지명과 인물에 대하여 즉석으로 상세한 주석이 없이는 이 책 이해불가.
어서 이런 번역서가 나오길 학수고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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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코기토 총서 : 세계 사상의 고전 35
헤로도토스 지음, 김봉철 옮김 / 길(도서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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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해당 1000페이지의 헤르도토스의 역사 기술외에 주석서도 1000페이지 정도로 이루어져서 토탈 2000페이지의 책이 되어야 겨우 이해될 수 있는 책임. 수도 없는 민족과 2500여년전의 지명 등등.
그러지 않고서는 이 책을 제대로 독서 자체가 불가능. 이런 번역서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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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코기토 총서 : 세계 사상의 고전 35
헤로도토스 지음, 김봉철 옮김 / 길(도서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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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의 역사책, 2500여년 전의 역사책으로 ‘역사‘라는 용어는 이 책으로부터 온 것.
그야말로 기념비적인 책이며 인류의 문화유산과 같은 책인데, 사실 상세한 주석이 필요로 하는 책임은 분명.
연대기 순으로 기술된 것도 아니고 또한 수도 없는 민족이 등장하기에 아주 상세한 주석이 필요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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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가 들려주는 청소년을 위한 영국인 이야기
찰스 디킨스 지음, 최석진 옮김 / 시와진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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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1000권가까이 하면서 느끼는 건데 의외로 삼류 대학 출신들이 번역한 책들이 완성도가 높은 경우가 많음.
의외로 또 스카이 출신들이 양아치짓 거리하는 번역서도 많도.
삼류 대학 출신들 번역이 완성도가 대부분 높은 것은 왜 그런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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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
찰스 디킨스 지음, 민청기.김희주 옮김 / 옥당(북커스베르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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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사반세기가 지났는데도 여전히 풀완역이 아니라 편역을 해놓고 완역이라고 출판하는 양아치적 관행이라니...
어이가 없을 뿐. 역시 책의 미장이 수려한 책들은 일단 째려보는 것이 필요
최석진이 번역한 책이 풀완역입니다.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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