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철학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박병기.박구용 옮김 / 울산대학교출판부(UUP)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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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매 좀 부탁한다, 중고로 있지만. 업글 버전으로.
여기 박병기 박사님이 나남에서 헤겔의 자연철학을 진정 최고로 번역하고 주석해서
이 작품도 그러길 바라는데, 이분 살아 계시나 모르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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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국헌법투쟁, 1848년에서 1850년까지 프랑스 계급투쟁, 독일 농민전쟁 외 - 전2권 마르크스-엥겔스 전집(MEGA)
카를 마르크스 외 지음, 이회진 외 옮김 / 길(도서출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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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 시리즈는 그야말로 맑스와 엥엘스의 그 모든 기록을 다 집성한 것이군요.
본 도서는 1848~1851년 3년간의 그 모든 집필 기록을 다 담고 있습니다.
독일어 원어민들은 다 읽을 수 있겠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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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존재 (라틴-한글 대역판)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1
토마스 아퀴나스 지음, 정의채 옮김 / 바오로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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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라틴어 부분 없애고, 글씨 크기 좀 작게하고 행간 간격도 좀 줄여서, 일반인 버전으로 다시 내줬으면 함.
그리하면 744쪽이 200으로도 가능할건데 충분히. 그러면 지금 51권까지 발행된 신학대전도 10권으로 압축가능함.
그리 좀 해줘요. 지금 버전은 부담이 너무 커. 책장도 많이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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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욱 2026-07-28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감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고 싶다가도 그 분량 속에서 내가 원하는 것들을 얻는 것 이상의 많은 것이 담겨 겸손한 마음으로 이 책에 다가가기엔 쭈글이 된 마음으로 체념합니다. 학술적 장치를 너무 강조해버리면 대중들으로서 접하기에 많이 주저하게 됩니다. 전 이 글의 번역어에 흥미가 있지 원어는 관심이 없는 대중으로서 입맛만 다시고 돌아갑니다.
 
성의 죽음
펄 벅 지음, 우진하 옮김 / 길산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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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번역되어 나온 펄 벅의 소설 중에 동양이 아니라 서양이 배경인 작품이 이 작품이 유일한 것 같은데, 그 유일한 작품이 최악의 작품이군요.. 이건 뭐..펄 벅의 작품이 아니라 걍 사류 잉글랜드 작가의 작품이라고 해도 통할 듯..
펄 벅은 서양인인데 동양 배경이 그녀의 운명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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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 시집 괴테 전집 4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전영애 옮김 / 길(도서출판)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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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애 이분은 시작은 거창한데 뭐든 끝을 맺지를 못하는건지
괴테 전집 그렇게 크게 외쳤으면서 함흥차사네.
다 이미 연구 번역 다 끝낸 것이라고 내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고 소리치더니..
5년이 지나 갔는데 괴테 드라마는 언제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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