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지음, 권민정 옮김 / 시공사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혹자는 말하더라. 찰스 디킨스가 깊이가 없어서 독서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술술 읽힌다고 그것이 ‘깊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독하게 이해하기 힘들다고 그것이 ‘깊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술이 철학, 수학의 위에 존재하는 이유는 예술이 진정 깊이가 있기 때문이다.
디킨스는 문학의 지존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원서발췌 미성년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원서발췌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정아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해가 전혀 안되서 그러는데요. 왜 지만지는 계속해서 편역본을 출판하는거죠?
완역본 출판 전에 낚시질인가요? 편역본 판매량 보고 완역본 출판할려는 수작인가요??
누가 시원하게 좀 답변 부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죄와 벌 - 하 을유세계문학전집 56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 을유문화사 / 201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번역이 잘 되었는지는 러시아어도 모르는데 평을 한다는 게 웃기기에 난 자격없다.
러시아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할 줄 안다면 평을 할 수 있겠지.
단 김희숙 박사님의 서평이 그야말로 최고다. 죄와 벌 분석은 그야말로 최고. 그거 하나만으로 을유판으로 죄와 벌 읽어야 한다고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죄와 벌 - 하 을유세계문학전집 56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 을유문화사 / 201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죄와 벌 번역은 김희숙 박사님 번역이 지존. 근데 난 러시아어도 모르는데 번역 평하는게 웃기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악령 - 하 열린책들 세계문학 59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박혜경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악령 번역의 지존은 박혜경 박사님 번역본이라고 봅니다. 물론 저는 러시아어는 전혀 모르지만.
이리 말해놓고 보니까 웃기군요. 러시아어도 모르면서 무슨 번역평을..
그런데 박혜경 박사님의 번역본이 악령 그 자체로 가장 공포스럽습니다. 김정아, 김연경 번역본도 읽었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