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윅 클럽 여행기 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지음, 허진 옮김 / 시공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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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디킨스 선집 다 좋은데, 책 크기 크게 해서 책 두께 좀 줄입시다. 책 받침대에도 안맞아서 힘들고, 또 하나 책장에도 두께만 차지하니까 싫어요. 픽윅은 시공사 밖에 없어서 산거지만, 다른 것은 시공사로 못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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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 정치경제학 비판
카를 마르크스 지음, 김정로.전종덕 옮김 / 모두의책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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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유일한 자본1 의 번역본은 노사연의 채만수 소장님의 역본이 최고죠.
독일이데올로기는 한길사 판을 기다려야겠습니다. 언제 나올지. 나오는 것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현 독일 번역본은 주석이 없다시피 해서 별 소장 가치가 없어요. 쉬운 책이 아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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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 정치경제학 비판
카를 마르크스 지음, 김정로.전종덕 옮김 / 모두의책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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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가 생전에 출판한 유일한 책이 자본1 이죠. 물론 독일이데올로기는 출판 거부로 못했지만.
즉 맑스의 책은 자본1이 유일합니다. 더한다면 독일이데올로기까지.
독일은 출판을 하지 못해서 쥐파먹고 상태가 완벽하지 못하죠. 자본1만 완벽합니다.
자본2,3은 미완성 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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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1885년 가을-1887년 가을) 책세상 니체전집 19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이진우 옮김 / 책세상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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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니체전집 19까지 중 유고는 다 읽었는데, 소장 가치 유고는 연설문 모음집인 유고3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건 연설문 등이라서 문장의 가치가 있는거죠. 나머지는 사적인 기록물들이라서 소장 가치는 없습니다. 연구자 아닌 일반 대중은 읽을 필요까지는 없다고 봐요. 소장은 말할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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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인가 -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아는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동서문화사 월드북 3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채수동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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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문학 번역의 지존인 박형규 박사도 채수동 님의 번역에서는 안되더라.
이 책은 진정 채수동 님이 지존의 지존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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