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8/29년 헤겔 미학강의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박정훈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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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왜 또 주석이 뒤에 있냐구요.....주석 좀 제발 그 책 바로 하단에 좀 위치합시다. 뒤로 넘기서 확인하는 것 그 자체도 문제지만, 문제는 문장의 흐름이 끊겨요...왜들 이러는지. 편집이 그렇게 힘드나? 21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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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기아스 정암고전총서 플라톤 전집
플라톤 지음, 김인곤 옮김 / 아카넷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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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왜 주석이 뒤에 있을까? 아카넷이요. 그 이번에 짜라투스트라 책 낸 것처럼, 주석을 본문으로 옮기세요
주석 볼때마다 책 뒤로 넘기는데 보통 힘든게 아닙니다...왜 이럴까? 개선 좀 부탁드립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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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1884년 초~가을) 책세상 니체전집 17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 책세상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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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전집 17권째까지 유고는 다 읽었는데, 읽을 만한 (소장 할만한) 유고는 3, 11, 16 뿐이라고 봅니다.
나머지는 횡설수설, 정리안 된 글 뿐입니다. 니체 사상은 저도 많은 부분 동의하지만, 일단 사상을 떠나 3,11,16 제외하고 17까지의 유고는 그저 메모, 횡설수설입니다. (유고니 당연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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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동서문화사 세계문학전집 68
찰스 디킨스 지음, 정태륭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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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번역은 70 80 책들이 번역은 월등함. 국어 실력이 그 시대가 더 좋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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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지음, 권민정 옮김 / 시공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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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말하더라. 찰스 디킨스가 깊이가 없어서 독서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술술 읽힌다고 그것이 ‘깊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독하게 이해하기 힘들다고 그것이 ‘깊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예술이 철학, 수학의 위에 존재하는 이유는 예술이 진정 깊이가 있기 때문이다.
디킨스는 문학의 지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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