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 하 을유세계문학전집 56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 을유문화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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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잘 되었는지는 러시아어도 모르는데 평을 한다는 게 웃기기에 난 자격없다.
러시아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할 줄 안다면 평을 할 수 있겠지.
단 김희숙 박사님의 서평이 그야말로 최고다. 죄와 벌 분석은 그야말로 최고. 그거 하나만으로 을유판으로 죄와 벌 읽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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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 하 을유세계문학전집 56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 을유문화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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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번역은 김희숙 박사님 번역이 지존. 근데 난 러시아어도 모르는데 번역 평하는게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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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 - 하 열린책들 세계문학 59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박혜경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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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 번역의 지존은 박혜경 박사님 번역본이라고 봅니다. 물론 저는 러시아어는 전혀 모르지만.
이리 말해놓고 보니까 웃기군요. 러시아어도 모르면서 무슨 번역평을..
그런데 박혜경 박사님의 번역본이 악령 그 자체로 가장 공포스럽습니다. 김정아, 김연경 번역본도 읽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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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끼호떼 동서문화사 월드북 57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김현창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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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번역의 지존 책입니다. 한 권에 꽉 담은. 동서가 중역이라는 것때문에 욕이란 욕은 다먹지만
그 중 간혹 진주들이 보이는데 이것들은 진정 지존 그 자체죠. 돈끼호떼가 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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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2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7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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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문학의 번역 지존은 누가 뭐래도 박형규.
불문학 번역은 이형식, 독문학 번역은 곽복록, 영문학 번역은 신상웅, 노문학 번역은 박형규
4대 지존이라고 봅니다. 4대 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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