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돈강 1 동서문화사 세계문학전집 43
미하일 숄로호프 지음, 맹은빈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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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중역판이지만 노벨문학상 수상에 위대한 러시아 작가이니 그저 감안하고 읽을 수 밖에.
장대한 장편에다가 러시아 문학 전공자 숫자가 드물다보니, 번역본 생각하다가는 한 세월 다 갈듯.
영어가 된다면 영문 번역본으로 읽겠지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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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가 사람들 1~11 세트 - 전11권 - 전면 개정판, 복간본 티보가 사람들
로제 마르탱 뒤 가르 지음, 정지영 옮김 / 미행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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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이 넘는 책이 이런 판본이라니 기가 막힐 뿐. 기존의 민희식 박사님의 번역본인 동서 양장본을 유지하는 것이 답.
주석이 자세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양장도 아니고 깨알같은 글씨에 페이퍼백 수준의 품질. 동서판보다 적어도 4배가 비싼 장점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음. 비닐뜯은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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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동서문화사 월드북 140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민희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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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식 박사님은 몇 가지 판본을 비교하면서 자신이 각 판본에서 합리적인 것으로 다시 편집에서 번역했음.
이게 번역 방법이 맞는 것임. 어차피 미완성이고 편집도 작가가 못한 소설임.
동서판은 동서판 나름대로 민희식 박사님의 편집으로 읽는 또 하나의 다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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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동서문화사 월드북 140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민희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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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판본 따지면서 동서판을 아예 편역의 금서 판본으로 정했던데 웃기는 소리.
잃어버린..이 소설 자체가 미완성 책이고 따라서 프랑스에서도 교수들마다 내는 판본이 다 다를 지경임.
거의다 메모로 남아있고 편집을 프루스트가 못끝내고 죽었음. 근데 무슨 판본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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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돈강 1 동서문화사 월드북 96
미하일 숄로호프 지음, 맹은빈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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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중역이지만 나온 책은 이것 밖에 없어서 읽을 수 밖에 없는건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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