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동서문화사 월드북 38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곽복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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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문학은 곽복록이 답인데, 이건 어떨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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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 수상록 동서문화사 월드북 12
미셸 드 몽테뉴 지음, 손우성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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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성 박사님의 오래된 번역, 이 분 자제 분인 손석린 박사님은 제대로 된 불문학자이자 번역가.
두 분다 이제 저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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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동서문화사 월드북 140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민희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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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동서가 일본어 중역 번역이 난무해서 욕을 처먹는데 그건 나도 이해함. 그런데 그런 중역판은 가르고 권위있는 교수들의 작품은 가성비 최고임. 이건 이미 나무위키에서도 언급했음.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프루스트 이책임. 이 가격에 프루스트 독서가 가능함?? 동서가 중역만 버리면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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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동서문화사 월드북 140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민희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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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민희식 박사님이 다른 두 번역자들보다 떨어지는 레벨도 아님. 3명다 교수임. 판본이라는 사소한 문제 때문에 가격이 월등히 저렴한 동서판을 버린다는 것은 웃기는 이야기임. 연구 학자들은 누가 번역서봄? 다 원본 프랑스판을 보지. 일반인은 아닥하고 동서판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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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동서문화사 월드북 140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민희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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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판이 번역 판본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건 사소한 문제임. 마치 마르크스의 메가판과 뮤판이 서로 맞냐 틀리냐 싸움임. 연구학자는 중요하겠지만 일반 독서수준에서는 큰 차이도 없음. 거기에다 민음판이나 펭귄판보다 가격면에서 월등히 싸기에 일반인들은 동서판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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