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 공신 학습법 시리즈 7
강성태 외 지음 / 중앙M&B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고3이 되는 큰 딸이 왜 진작 이런 책을 못 만났을까 한탄을 한다.

고1이 되는 둘째 딸에게는 산삼 녹용보다 효과가 있을것 같다.

이제 중2가 되는 우리 막내에게 가장 빛을 발할거 같다.

이 책을 만나는 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살이 되고 뼈가 될 듯하다.

친구에게 절대 빌려주고 싶지 않은 책...

나만 알고 싶은 공부의 노하우가 가득한 책.

큰 딸이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온 책이라 안돼." 라고 했는데

책 뒷면에 엄마가 적어 놓은 "사랑하는 딸 ??에게... 많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는

메모로 완전히 인간성 드러나 버렸다는 에피소드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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