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경락 - 사진 찍을 때마다 신경 쓰이는 고민이 있다면
정지은 지음 / 책밥 / 202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은 코로나로 집콕이 일상화되면서 운동도 집에서, 공부도 집에서, 마사지도 집에서 하는 게 당연해진 것 같아요. 요즘 밖에서 경락 마사지 받을 엄두가 안났는데 집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셀프경락>이라는 책이 있더라고요.

평소 턱관절 증상으로 두통을 달고 사는데다, 얼굴이 비대칭이라 사진 찍을 때마다 신경쓰이는데 도움을 받을까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셀프경락>은 피부관리 강사이자 유튜버의 책인데요, 경락 마사지로 혈액 순환, 림프 순환 등 몸 속을 개선해 아름다움을 찾자는 취지가 참 좋더라고요.

성형이나 시술은 시간이나 경제적인 부담이 많이 되고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데, 집에서 간편하게 매일 관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책의 구성은 셀프 경락 마사지 이론, 워밍업 마사지, 고민별 셀프 경락 마사지 순으로 되어 있어요. 마사지 이론은 굳이 필요없는 것 같아도 피부, 근육, 림프, 혈점에 대한 이해를 도와 마사지의 필요성을 더욱 잘 인식하게 되고 마사지 효과도 극대화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론부터 잘 읽어보면 좋겠더라고요.

고민별 셀프 경락 마사지에는 목주름, 이중턱, 팔자주름, 다크서클 등 평소 얼굴에 대한 고민별 마사지 방법이 사진과 함께 잘 설명되어있어요. 저는 얼굴 비대칭이 있어서 눈썹의 높낮이가 맞지 않는데 이를 완화할 수 방법이 잘 나와있더라고요.

이제 남은 건 꾸준한 실천입니다. 매일 책을 따라해보며 하루 하나씩이라도 세안후 따라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집에서 간편하고 꾸준한 피부관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셀프경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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