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다이노맨 멸종 동물들을 구해줘 2권을 만났습니다귀여운 캐릭터의 주인공들!시간탐험대 대장 다이노맨똑똑이 프테라맨궁금증 대장 케라걸구름목걸이를 한 멋쟁이 브론토맨 친구들이 트루 박사님의 지휘아래 위험에 빠진 멸종 동물들이 있는 곳으로 언제든 어디든 출동합니다.멸종동물의 서식지를 알려주는 지도에 멸종 동물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보여주어 멸종동물에 대해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테마마다 멸종한 동물의 특징이 잘 나타나는 수식어로 소개해주기에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네요.객관적인 정보와 함께 글립토돈 구출 작전과 같이 멸종동물을 구출하는 모습을 재미난 만화 형식으로 보여주어 유치원 아이도 혼자서 재미있게 보고 읽게 됩니다.다양한 멸종동물의 겉모습에 두드러진 특징지구상에 어디에서 살고 어떤 이유에서 멸종했는지를 알기 쉽고 재미나게 소개한 부분이 인상적이에요. 지식과 재미 두루두루 갖추어 다양한 연령대에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개체수가 너무 많아 사람들의 사냥 타겟이 되어 멸종하기도 하고몸이 너무 거대한나머지 거대한 몸을 유지할만큼 먹이를 구하지못해 멸종하기도 하고멸종한 동물들의 사연 제각각이 흥미롭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귀여운 다이노맨과 친구들이 만들어낸 재미난 에피소드 속에서 다양한 동물들도 배우고 다양한 사연의 멸종 이유도 배울 수 있어 재미나고 유익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우리가 함께 하는 수많은 동물들도 언제가. 멸종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지금 우리 주변의 동식물들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는 환경에 더 관심을 갖고 함께 공생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하게 됩니다.한솔지기 서평단자격으로 책을 지원받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하였습니다#출동다이노맨 #멸종동물들을구해줘2 #공룡탐험대 #멸종동물사전 #멸종동물특징 #멸종까닭 #지식정보책 #한솔수북
모두가 축복이에요.읽기만 해도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문장입니다.온갖 말도 안되는 일들이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는 요즘평화로웠던 일상의 안정감이 와르르 무너저버릴 것 같이 모두가 위태위태한 요즘인데요.따스한 햇살이 비추듯 표지의 제목에서부터 나오는 빛이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듯 위로가 됩니다.엄마와 아이 그리고 아빠가 평화롭게 자연속을 거닐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순간순간 느끼는 안락함과 편안함.. 요즘에는 이러한 일상 ㅅ속의 행복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모든 탄생에는 놀라운 축뵈이 있어요.엄마의 뱃속에서 소중햐 생명이 시작됨과 동시에 태어나서 자라는 순갸순간 행복과 동시에 지금 이순간 행복함에 큰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해가 뜨고 해가 지고노을이 지며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을 오롯이 느끼고 평화롭게 감상할 수 있는 모든 순간이 우리에게 축복이고 큰 행복이 됩니다.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웃을 수 있는 그 순간 역시 내마음의 여유가 있기에 가능하네요. 그러하기에 모든 웃음 역시 우리에게 주어지는 소중한 축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희망이 있기에 우리는 무언가를 염원하고 소망하고 그것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기지요. 요즘들어 희망이라는 단어가 더 간절해지고 그 힘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집니다.책의 글과 그림이 주는 희망찬 메시지와 따스한 그림을 함께 하며 그래도 우리에게 희망이 있음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달빛 그림자 가게 1] 가제본 서평단에 당첨되어 정식으로 출간되지않은 도서를 만나는 행운을 가졌습니다.고민거리나 걱정거리가 있는 사람만 들어올 수 있다는 달빛 그림자 가게첫번째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재오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까웠기에 이 책이 판타지라는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불가능한 일이 가능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재오가 얼른 동생 재이를 만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술술 빠져들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뒷이야기는 다음 편에 이어지기에 다음 이야기를 만나고 싶은 조바심과 함께 책 한권이 술술 읽혔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만난 판타지 이야기♡고민거리나 걱정거리를 남이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처음엔 신비로운 힘을 빌렸어도 결국엔 스스로 극복하고 이겨내어 해결하는 결과도 재미만을 추구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에 더 끌리는 책이었습니다.비밀 미션에서 제가 떠올린 그림자는??아픔운 잊게 하는 튼튼약 입니다.코로나라는 어둡고 긴 터널에서 이제 막 나온듯했는데 면역력이 떨어져서인지 주변에 소중한 지인들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어른이 되고보니 괜한말이아니라 정말로 건강이 최고임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저의 소망을 담아 적어보았습니다.#소원이이루어지는중달빛그림자가게1 #가제본서평단 #김우수정은경글 #박현주그림 #길벗스쿨
다급해보이는 실룩탐정빨개진 얼굴을 보니 급한용무가 있는듯하죠?그리고 두루마리 휴지를 들고 그 옆을 지키는 소소원래 실룩탐정은 흰토끼지만 극심한 변비로 똥을 시원하게 누지못해 늘 불그스레하다고 하네요. 우린 변비면 누렇게 뜨는데 사랑스러운 분홍으로 표현해서 그런지 귀엽네요♡실룩탐정이 정한 탐정삼원칙잘보고 잘듣고 잘누자!!!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그리고 듣기만해도 빵터지는 소재바로바로 똥!! 너무나 좋아하겠죠?능금 마을에서 발생한 사과 도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정말로 잘 보고! 잘 듣고! 잘누려는 실룩탐정사건을 깔끔하게 해결하고잘 누는것 까지 성공하는흥미진진 유쾌통쾌상쾌한 이야기우리반 학급문고에 얼른 비치해두고아이들과 나누어야겠어요.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소라빵엉덩이는어느쪽 #노는날 #이벤트당첨 #츠카모토유지_글 #황진희옮김 #빵그림책빵수니는 빵그림책이 너무나 좋아요❤️소라빵 엉덩이는 어느쪽?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부분을 간질간질 건드려주는 작가님👍그덕분에 빵수니는 행복한 상상과 함께 고민에 빠졌답니다.7살 저희집 아이는 넓은 부분이 엉덩이라고 대답해주고요.저는 붕어빵을 머리부터 먹어? 꼬리부터 먹어? 이 질문이 함께 생각나더라구요.주변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사랑스러운 소라빵내 엉덩이는 어느쪽일지 고민에 빠져드는데...이때 만난 당고의 현명한 대답에행복해지는 소라빵의 모습이네요.아이들과 함께 제목과 같은 질문을 해보고 어떤 신박한 대답이 나올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