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동화] 보름달 호텔 (김혜정 글. 서수인 그림. 위즈덤하우스)열한 살에 호텔 상속자가 된 이안주시아 회장님은 많고많은 일가친척중 왜 이안이에게 호텔 상속을 결정했을까?이러한 의문을 가지고 #보름달 호텔을 만났습니다!!원래 보름달호텔은 태양호텔이었고요.솔라섬 해변가에 있는 가장 유명하고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호텔이었어요. 그런데 호텔 상속을 위해 다시 찾아간 태양호텔은 개미 한 마리 보이지 않을 만큼 썰렁하고 안내 데스크 역시 텅 비어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동안 태양 호텔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6개월 전부터 태양호텔에는 유령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요. 어쩌다 호텔에 손님이 머물다가도 유령을 보고는 혼비백산이 되어 도망치기 바빴답니다. 우연히 유령과 마주친 이안.그런데 유령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해요. 유령소리도 전등이 깜빡깜빡거리는 것도 충분히 조작이 가능해짐을 알게 된 이안은 유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합니다.호텔을 망하게 하려는 진짜 유령의 정체는 누구일까요?그리고 어린 이안이는 어떻게 태양 호텔의 상속자가 되었을까요??호기심 어린 눈으로 보름달 호텔을 만나보세요!!저학년 친구들이 무조건 좋아할 재미난 탐정동화 #보름달호텔태양 호텔에서 보름달 호텔로의 변신까지 🌕 그 무엇을 상상하든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호텔임을 자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