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씨앗은이상교 시인의 동시에이소영 작가님의 아름답고 신비로움 가득한 그림이 함께 만나면서 보는 내내 황홀함을 느끼고 감탄을 자아낸 작품입니다.표지를 쫙 펼쳐 만난 표지의 그림역시아름답고 신비로운 자연의 풍경을 나타내고그 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지요.밝고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표정에서이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곳일지무한 상상을 하며 감상을 하게 됩니다.이소영 작가님의 붉은 색, 푸른 색, 노란 색의 조화로운 사용과 강렬한 색들이 펼쳐내는 세상은 시의 내용과 함께 멋진 세상을 펼쳐내고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자전거를 타고 가는 아이의 시선을 따라 변하는 공간과 세상이 신비롭고도 아름답게 펼쳐지네요.보는 내내 조용하고도 강렬한 탄성의 연속입니다.빗물에 물고기 씨앗이 들었던 걸까?아름다운 시적표현이 멋드러진 그림과 조화를 이루면서한편의 신비롭고 멋진 세상을 여행하고 온 느낌이네요.어느 한 구절 놓칠 부분이 없고어느 한 페이지 쉬이 넘어가지지않는자꾸만 멈추고 그 속 세상을 여행하고 싶은 이 황홀함물고기 씨앗 멋진 작품을 만나게 되어 이 시간 너무너 소중하고 행복하네요#물고기씨앗 #이상교글 #이소영그림 #동시그림책#자연순환 #생명 #더불어살기 #한솔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