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따뜻함사진으로는 담기진 않지만..벚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는 부분엔 햇살이 내리쬐는 듯햐 효과를 주었습니다. 추운 겨울 읽은 책이지만 이 책을 보는순간 제 마음엔 따뜻하고 아름다운 봄🌸이 찾아오네요.순이할머니와 연이가 함께 앉은 벤치 주변에도 🌸꽃비가 내리고 싱그리운 초록 잔디 주변엔 노란 민들레가 여기저기 피어있습니다. 💛📖 행복한 이사 '행복한 이사 ' 와는 대조되는 우리 연이의 모습연이의 눈물이 💦 차 밖으로 까지 나오는 모습입니다.무엇이 연이를 이렇게 서럽게 했을까요??행복한 이사에 정답이 있지요. 😃연이는 엄마가 어릴 때 살던 동네로 이사했네요.연이의 입장에선 익숙한 곳에서 낯선 동네로 이사하려니 속상하기도 하고 슬픈마음도 들 것 같아요.📖 어색한 첫만남연이는 엄마와 함께 이사 떡을 돌리다 옆 집 순이 할머니와 잠깐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그림에서도 느껴지듯 아주 어색한 첫만남 😼서로 이름과 나이를 소개하네요.76살 최순이 할머니6살 연이서로 처음 보지만 어딘가 묘~~하게 닮은듯한 두사람의 느낌!🧚♂️ 소원을 말해봐두사람의 마음을 콩닥이게 하는 접점이 있었으니바로바로 놀이터놀이터라는 말을 듣고 연이의 눈이 반짝반짝 ✨️연이만큼이나 설레고 신나하는 순이할머니연이와 함께 놀이터 마실에 나서는 순이할머니도 6살로 돌아가버렸습니다.❤️ 전 놀이터에 나가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이 장면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더라구요. 6살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순이할머니와 연이는 손을 맞잡고 동네를 누비며 둘만의 행복한 놀이터 여행을 떠난답니다. 함께 노는 모습이 영락없는 6살 사랑둥이들이네요.동네 무서운 개도 만나고🍦아이스크림도 먹고보물창고도 발견하고드디어 신나는 놀이터에서 야~~호마지막 대청마루에 누워있는 모습이 영락없는 사이좋은 친구사이사이좋은 할머니와 손녀사이나이는 숫자일뿐!!두 사람의 콩닥콩닥 예쁜 우정은봄 날 🌸 기분좋은 꽃내음 같이 내마음을 살짝살짝 간질입니다.이 사랑스러운 봄내음 같은 따뜻한 햇살같은 그림책을 만나 나누게 되어너무나 행복하고 기분좋은 시간입니다.📘도서를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작성하였습니다#여섯살친구#루치루치그림책#국민서관#따뜻한봄내음나는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