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초롱초롱✨️✨️앞니가 빠진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는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합니다. 내 안에는 궁금한게 많아요. 그래서 엄마한테 자주 질문을 해요.그러면 엄마는 손가락을 한개펴요"우선 옷부터 입고!"첫 부분부터 어머~!! 내 모습이랑 우리 집 모습이랑 너무나 닮았잖아??!!아이는 엄마와 함께 외출 준비를 하고 있네요^^하지만 아이의 머릿속엔, 마음속엔 끊임없이 질문들이 생겨나네요.저 역시 바쁜 아침 아이의 등원준비를 마치고 출근하려하면아이의 질문에 앞서 한가지 한가지씩 미션을 클리어 한다는 조건?을 달곤 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제 시간에 무언가를 하기가 쉽지않기 때문입니다.이 장면에서 많은 엄마아빠들이 공감하지않을까 싶어요.아이의 질문은 너무나 귀엽고 순수하여 사랑스러움이 뚝뚝 묻어납니다. 여기에 엄마의 답은 재치와 센스를 겸비했네요. 오호!! 이 센스 배워야겠네요.아이의 질문은 끊이질 않습니다.^^그런데 높은 계단을 아래에서 바라보는 아이와 엄마 옆으로3층을 보니..아하~^^ 사랑스러운 아이가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나름대로 목적지에 최대한 늦게 도착하기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바로바로 치과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공통된 모습이니까요.끊임없이 질문을 이어가던 아이!!커다란 거인앞에선 입을 꾹 다물었는데요.의사선생님 역시 재치있는 모습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해주시네요.병원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의 모습너무나 공감되면서도이 아이의 걱정을 사랑스럽고 귀엽게 묘사한 예쁜 그림책아이의 계속되는 질문에 재치있게 대답한 엄마의 모습도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나 기분이 좋아지네요* 책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