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쪽은 한글, 2쪽은 영어로 되어 있어서 바로바로 읽으면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
삽화도 칼라로 되어있고, 전반적으로 예쁜 책이예요.
하지만, 쭉쭉 읽어가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적당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전 불어로 읽어보려고 샀는데, 불어 버전은 한 곳으로 몰아서 젤 뒷부분에
있어서 확인하면서 읽을 수가 없어서 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