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미식가라는 책이 나왔다

언뜻 보면 고독한 미식가와 비슷하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고독한 미식가는 진정한 음식의 맛을 찾는다면

외로운 미식가는 진정한 인생의 맛을 찾아 떠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행복한 순간인 사랑에 빠진 그때의 공기맛은

핑크 레모네이드라고 하니

분명 달달하고 상큼한 세상이아닐까 싶었다.

기쁜 맛 뿐만아니라

슬픈맛 그리고 외로운 맛까지 모두 느껴볼 수 있을것 같은 

외로운 미식가!!

정말 기대된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