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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대학생활과 취업고민을

풀어주는 49가지 스마트한 전략

 

  4년간의 대학생활을 어떻게 하는가 여부에 따라서 졸업 후에

자신의 새로운 인생이 펼쳐진다.

이제 방황하지 않고 대학생활과 진로를 위해서 착실하게 준비해야 한다.

대학생활에 누구나 겪어야 하는 필수 사항들을 여러 학생들의

상담 사례와 필요한 팁을 제시하고 있다.

또 진로와 구직 준비로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춘에게도

다양한 학생들의 사례를 통해 현재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알맞은 해결법과 필요한 조언을 해준다.

따라서 이 책은 대학생에게 필요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차례

1장 스마트한 대학생활 하는 방법

01. 전략적인 수강 신청하기

02. 리포트 작성법

03. 때를 가리지 말고 독서하라

04. 학점 관리 3.0이면 된다

05. 효율적인 방학생활

06. 복수전공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07. 아르바이트라는 스펙의 함정

08. 정말로 편입하고 싶다면?

09.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라

10. 대학생활의 꽃, 공모전 도전하기

11. 어학연수 vs 워킹홀리데이 무엇을 선택할까?

12. 해외봉사단, 기본은 알아두자

13. 4학년, 더 멀리 준비하라

14. 지방대생의 차별화 전략

15. 고시 준비, 최선책과 차선책을 생각하라

2장 취업, 절대로 고민하지 마라

01. 왜 취업을 망설이고 있을까?

02. 내 꿈이 막연하지 않을까?

03. 스펙의 굴레에 벗어나라

04. 대학원은 취업 도피처가 아니다

05. 공무원 시험 준비 후의 막막함

06. 졸업 연기, 잘한 선택일까?

07. 졸업 후 진로를 고민하지 마라

08. 혹시 나도 졸업 우울증 모드

09. 나에게 찾아온 취업 무기력증

10. 친구의 불편한 입사 소식

11. 취업, 첫 단추의 망설임

12. 나이 많은 취업 공백기

3장 입사 성공을 위한 15가지 전략

01. 진정한 승자란 무엇인가?

02. 환경을 바꾸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03. 꿈과 열정을 가져라

04. 경쟁력을 위해 열린 인재가 되어라

05. ‘펀’한 취업 준비

06. 기업이 원하는 진짜 스펙

07. 취업에 육하원칙을 붙여라

08. 취업은 진정성이 담긴 스토리다

09. 실패는 새로운 기회다

10. 성공 경험을 스토리텔링 하라

11. 준비된 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

12. 맞춤형 인재가 되어라

13. 인턴 경험과 직무를 연계하는 방법

14. 3C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자

15. 직무를 정확하게 알고 지원하라

4장 자신에게 맡는 일을 찾아라

01. 적성과 돈 중에 무엇을 선택할까?

02. 좋아하는 일이 우선이다

03. 적성에 맞는 내 일을 찾자

04. 강점을 찾을 수 있는 일

05. 가슴 뛰며 할 수 있는 일

06. 취업이 아닌 천직을 찾아라

07. 특성을 살려 잘하는 일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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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온 이사람에게도
존 러스킨 지음, 곽계일 옮김 / 아인북스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러스킨의 명저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는

 건전한 경제 체제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통찰력 있는 혜안을 제시한다.

러스킨 이외의 경제학에서는 인간성에서 비롯된

사회적 애정을 우발적이고 교란적인 요소로 생각하여 변수에서 제외한다.

인간의 욕망과 탐욕은 한결같은 요소이므로 인간을 욕심 가득한 기계적 존재로 생각하여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제학인 것이다.

하지만 러스킨은 기존 경제학이 배제해 버린 사랑, 정직 등과 같은 인간의 정신적 요소와 품성을 중요한 변수로 여긴다.

 

제1편인 <명예의 근원>을 보면

 인간 세상이 동물의 세계와 다름을 직시할 수 있다.

군인과 살인자의 극단적인 예를 통해서 사람을 죽이는 같은 일일지라도 전혀 다른 점이 존재함을 명쾌하게 분석해낸다.

군인이 하는 일은 본질적으로 남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살해당하는 것이라는 러스킨의 고찰은 천재적이다.

부하들이 장군을 사랑하지 않는데 전투에서 승리한 적은 거의 없다는 예에서

인간 세상은 애정을 배제하고 생각할 수 없음을 설파한다.

 

제2편 <부의 광맥>에서는 부의 본질을 논한다.

부의 본질은 원래 인간에 대한 지배력에 있다고 러스킨은 주장한다.

돈의 주된 가치와 효능은 인간에 대한 지배력이기 때문에 명목상의 부는 그 지배력을 상실할 경우

본질을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제3편 <대지의 심판자여>에서는 성경에서 근원을 볼 수 있는 경제학을 펼쳐낸다.

부정한 수단으로 얻은 부의 궁극적인 결과는 오로지 죽음뿐이라는 것을 합리적으로 주장한다.

"거짓말하는 혀로 재산을 모으는 것은 이리저리 흩날리는 안개 같고,

그것을 구하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다."와 같은 성경 구절을 자주 인용한다.

정부와 협동은 모든 사물에서 생명의 법칙이고, 무정부와 경쟁은 죽음의 법칙이라고 러스킨은 말한다.

빈자가 부자의 재산을 침해할 권리가 없는 것처럼 부자 역시 빈자의 재산을 침해할 권리가 없다는 사실도 공인되기를 바란다.

 

제4편 <가치에 따라서>는 경제학에서의 교환가치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러스킨은 경제학이 인간의 능력과 의향에 관한 학문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도덕적인 고찰은 경제학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기존의 이론을 비판한다. 

그에 따르면 경제적으로 가치있는 것이란 생명에 유익한 것이어야 한다.

생명을 제외하고는 어떤 부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생명에는 사랑과 환희와 감동의 힘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금전적 이득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은 제 그림자의 머리를 밟으려고 애쓰는 어린애들과 비슷하다는 말은 흥미롭다.

금전적 이득이란 진정한 이득인 인간애의 그림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러스킨의 경제학은 인도주의적 경제학이다.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보다 7년 뒤에 발표된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인간의 유물성(唯物性)에 입각했다는 점에서

자본주의적 경제학자들과 그 전제를 같이 한 반면,

러스킨은 인간의 유심성(唯心性)에 기반했다는 점에서 그 출발점이 다르다는 것이다.

인간의 유심성이란 영성 내지는 사회적 애정을 뜻하는 말이다.

그는 자본주의를 속류 경제학, 사회주의를 파괴와 죽음의 경제학으로 규정하고,

대안으로 인도주의적 경제학을 제시한 것이다.

 

천천히 끝까지 읽어보았지만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의 내용을 내가 다 이해했다고 볼 수는 없다.

오히려 러스킨의 사상을 어렴풋이나마 조금 느낄 수 있었다고 표현하는 것이 정직한 말일듯 싶다.

앞으로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를 배우고 익히는 마음으로 여러 차례 다시 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천박한 자본가들이 판치는 정글 같은 작금의 상황에서 한줄기 맑은 물소리를 듣는 것 같은 시원함을 느꼈다.

대기업과 부동산 재벌들의 탐욕이 도를 넘은 것 같은 우리의 경제적 현실에서 건전성을 회복하고

인간 사랑의 고귀한 가치를 추구하는 데 있어서 러스킨의 사상은 등불과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다.  

 

책 말미에 나와 있는 러스킨의 다음 글귀가 뇌리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우리에게 필요한 인물의 본보기는, 세상에서의 출세 여부는 하늘에 맡긴 채,

자기는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작정하고,

더 많은 부보다는 더 소박한 쾌락을, 더 높은 지위보다는 더 깊은 행복을 추구하기로 마음먹고,

마음의 평정을 제일 중요한 재산으로 삼아, 평화로운 생활에 대한 무해한 자부심과 평온한 추구에서

 명예심을 느끼는 사람들인 것이다.

 

출처 : http://blog.daum.net/gaussmt/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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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에게 많은 도움과 어려움을 함께 나눈 친근한 친구에게 보낸 편지 가운데 문학적 가치와 카프카의 삶과 가치관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것을 엄선하여 100통을 연대순으로 배열하였다. 편지의 내용은 문학이나 철학에 관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일상적인 생활을 다룬 것들이다.

신경쇠약과 폐결핵에 시달리면서 요양소나 여러 여행지에서 보낸 것이 많은데, 기괴하고 난해한 작품세계와 달리 부드러운 모습과 때로는 친구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자상한 면이 곳곳에서 보여주고 있다. 편지 중에 카프카가 폐결핵에 걸린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지 말아 달라는 당부를 전하는 모습은 부모님의 근심 걱정을 덜어드리려는 애틋한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또한, 막스 브로트에게 보낸 편지 중에는 친구들에게 독서, 문학 작품의 글 쓰기에 대한 고민과 논의하는 내용은 카프카가 추구한 문학 세계의 단면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옮긴이의 글

1장 1900~1910년의 편지 17통
-오스카 폴라크
-파울 키슈
-막스 브로트
-오스카 바움

2장 1911~1920년의 편지 41통
-막스 브로트
-펠릭스 벨치
-오스카 바움
3장 1921~1924년의 편지 42통
-막스 브로트
-오스카 바움
-로베르트 클롭슈토크
-펠릭스 벨치

부록
_ 등장인물 소개
_ 카프카 연보

 

 

나는 이즈음 손에 펜을 들 수조차 없었다네. 왜냐하면 누구라도 그렇게 빈틈없이 점점 드높게 탑을 쌓아간 그런 인생을, 너무 높아서 쌍안경으로도 거의 그것에 미칠 수 없을 그런 인생을 개관하다 보면, 양심이 안정을 찾을 수가 없게 되지. 그러나 양심이 폭넓은 상처를 입게 되면 그것은 좋은 일이야. 왜냐하면 그로 인해서 양심은 물린 데마다 더 민감해질 테니까. 우리는 다만 우리를 깨물고 찌르는 책들을 읽어야 해. 만일 우리가 읽는 책이 주먹질로 두개골을 깨우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책을 읽는단 말인가? 자네가 쓰는 식으로, 책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라고? 맙소사, 만약 책이라고는 전혀 없다면, 그 또한 우리는 정히 행복할 것. 그렇지만 우리한테 필요한 것은 우리에게 매우 고통을 주는 재앙 같은, 우리 자신보다 더 사랑했던 누군가의 죽음 같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멀리 숲 속으로 추방된 것 같은, 자살 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책들이지. 책이란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해. 나는 그렇게 생각해.
-오스카 폴라크에게, 1904년 1월 27일 수요일. - 알라딘
글 쓰는 일이 나를 지탱하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생을 지탱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 바른 말이 아니겠는가? 이게 뭐 물론 내가 글을 쓰지 않으면 내 생이 더 낫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네. 아마도 그렇게 되면 훨씬 더 나쁘고, 완전 참을 수 없을 것이며, 정신착란으로 끝날 것일세. 그러나 그것은 물론 실제로 그렇기도 하거니와 내가 글을 쓰지 않는다 해도 역시 작가이며, 글을 쓰지 않는 작가는 어쨌거나 정신착란을 부르는 괴물이라는 전제에서 말이네. 하지만 작가라는 존재 자체가 어떻단 말인가?
-막스 브로트에게, 1922년 7월 5일. - 알라딘
내 삶은 다른 이들의 삶보다 더 달콤했고, 내 죽음은 그만큼 더 처절할 것이다.
내 안의 작가는 곧 죽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인물은 지반도, 지속도 없으니까,
또 먼지에서 나온 것도 아니니까.
다만 미친 듯한 속세의 삶속에서 약간 가능할 뿐이며, 향락욕의 구조일 뿐이니까.
이것이 작가이다.
작가는 인류의 속죄양이다. 그는 인간에게 죄를 죄 없이 거의 죄 없이 향유하도록
허락한다.
-1922년 7월 5일, 막스 브로트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 알라딘
  

  • 최근작 : <카프카 단편집>,<실종자>,<그리운 친구여> … 총 264종 (모두보기)
  • 소개 : 1883년에 체코 프라하에서 유대계 부모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대학 시절인 1904년에 첫 작품 <어느 투쟁의 기록>을 집필할 만큼 삶의 의미를 문학 창작에 두었으나 아버지의 강한 영향으로 법학 공부를 하였다. 졸업 후 프라하의 국영 보험회사 '노동자 산재보험 공사'에서 14년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밤에는 글 쓰는 것을 병행했다.

    자수성가한 상인으로 기골이 크고 독선적이었던 그의 아버지 헤르만은 아들 카프카에게 "나는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만큼 해냈는데, 부족한 게 없는 너는 왜 그렇게밖에 못하느냐"며 몰아붙였다. 카프카는 수모감에 사로잡혔다. 그런 아버지의 그늘을 벗어나고자 세 번이나 결혼을 통한 독립을 시도했으나 결혼이 가져오는 속박에 묶이지 않기 위해 생애의 대부분을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1917년 폐결핵 진단을 받고 1922년 보험회사에서 퇴직한 후 , 1924년 오스트리아 빈 근교의 결핵 요양소에서 사망하였다.

    프라하에서 태어난 카프카는 체코어에 유창했다. 그러나 그는 프라하 독일어로 저술했는데, 보헤미아의 수도인 그곳의 유태인과 비주류인 기독교인들이 쓰는 언어였다. 그는 프라하 독일어가 고지독어 (High German) 보다 진실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프라하 독일어를 잘 사용하므로써 그는 그의 작품을 완전히 그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독일어로 글을 쓰면서 아주 긴 문장을 쓸 수도 있었다. 카프카는 마침표 바로 앞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문장의 박력을 종종 주기도 했다. 그런 박력은 의미와 강조점을 마무리하는 것이었다.

    카프카는 생전에 단지 몇 편의 단편을 발표했다. 이는 그의 작품 중 일부이다. 그의 대부분 작품은 미완성이다.(아마 예외는 <변신>일 것이다.) 그의 작품은 그가 죽을 때가지 거의 주목받지 못했다.
    그는 임종 시 친구인 막스 브로트에게 원고, 일기, 편지 등을 모두 불태워 없애 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막스 브로트는 카프카의 작품과 문서 등을 상당 부분 편집, 출판하여 그의 문학 세계를 대중에게 알렸다. 한편, 그의 연인 도라 디아만트는 부분적으로 그의 바람대로 집행하였다. 사실 그녀는 20편의 노트와 35편의 편지를 비밀리에 숨겨가지고 있었으나 1933년 게슈타포에 압수당했다. 이 유실된 원고에 대한 국제적인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 작가의 삶이 물론 그의 문학 창작에 경우에 따라서는 큰 역할을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카프카의 길지 않은 삶의 여정은 그의 문학 세계의 섬세한 면을 이해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준다. 그의 문학 창작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건을 대충 간추려 본다면 가족관계, 특히 아버지상, 그의 약혼녀 펠리스 바우어, 유대인의 주체의식 등을 들 수 있겠다. 문학비평의 측면에서는 자주 거론된 "삶의 의미 추구"에 관한 문제를 여기서 짧게 손꼽을 수 있겠다. (--- 위키디피아)

    주요 작품으로는 <성>, <변신>, <실종자>, <판결>, <유형지에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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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절대로 해서는 안될 101가지 행동
메리 올브라이트 외 지음, 정희원 옮김 / 아인북스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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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팀장의 더 현명한 업무처리의 명쾌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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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끄는 목적의 힘
천빙랑 지음, 남혜리 옮김 / 아인북스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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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향기 2009-07-24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나는 여름! 멋진 휴가는 북캉스로! 떠나보시면 어떨까요? 즐겁고 행복한 여름 되시기 바라며.....

유쾌한마녀 2009-07-25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겨주신 댓글 타고 왔어요^^ 오// 북캉스라는 말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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