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13월이 가을에와서 더 기쁘네요'울기좋은 방' 을 읽어가며 남긴 발자국위로 소복소복 눈이 내리는것 같애요. '13월에 만나요'는^^읽기 아까워 아껴 읽고팠는데 손에서 놓지를 못했어요고마워요 작가님~♥
슬픔만 느껴지는 글이 있는가 하면 아프지만 희망이 느껴지는 글이 있다. 너무 콕 찍어 아프지만 희망의 여운을 스스로 느끼게 해 주는 작가다. 참 고맙다.「어디서 본 것 같은데 주석을 달 수 없는 문장들에미안한 마음을그리고연애가 뜨겁던 날 나란히 앉아 있던 당신들에게고마운 마음을쓴다.」작가의 말 중
커피를 마시며 울어본 적이 있다. 울기 좋은 방에 앉아이제 울지 않을 수 있을것도 같다. 상상만으로도 아름다운 작가에게, 참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