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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에 만나요
용윤선 지음 / 달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기다리던 13월이 가을에와서 더 기쁘네요
'울기좋은 방' 을 읽어가며 남긴 발자국위로
소복소복 눈이 내리는것 같애요. '13월에 만나요'는^^
읽기 아까워 아껴 읽고팠는데 손에서 놓지를 못했어요
고마워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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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에 대한 예의 청어시인선 126
조상용 지음 / 청어 / 201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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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만 느껴지는 글이 있는가 하면 아프지만 희망이 느껴지는 글이 있다. 너무 콕 찍어 아프지만 희망의 여운을 스스로 느끼게 해 주는 작가다. 참 고맙다.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주석을 달 수 없는 문장들에
미안한 마음을
그리고
연애가 뜨겁던 날 나란히 앉아 있던 당신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쓴다.」

작가의 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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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에 대한 예의 청어시인선 126
조상용 지음 / 청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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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만 느껴지는 글이 있는가 하면 아프지만 희망이 느껴지는 글이 있다. 너무 콕 찍어 아프지만 희망의 여운을 스스로 느끼게 해 주는 작가다.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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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기 좋은 방
용윤선 지음 / 달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커피를 마시며 울어본 적이 있다. 울기 좋은 방에 앉아이제 울지 않을 수 있을것도 같다. 상상만으로도 아름다운 작가에게,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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