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 좋은 방
용윤선 지음 / 달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커피를 마시며 울어본 적이 있다. 울기 좋은 방에 앉아이제 울지 않을 수 있을것도 같다. 상상만으로도 아름다운 작가에게,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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