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에 만나요
용윤선 지음 / 달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기다리던 13월이 가을에와서 더 기쁘네요
'울기좋은 방' 을 읽어가며 남긴 발자국위로
소복소복 눈이 내리는것 같애요. '13월에 만나요'는^^
읽기 아까워 아껴 읽고팠는데 손에서 놓지를 못했어요
고마워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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