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13월이 가을에와서 더 기쁘네요'울기좋은 방' 을 읽어가며 남긴 발자국위로 소복소복 눈이 내리는것 같애요. '13월에 만나요'는^^읽기 아까워 아껴 읽고팠는데 손에서 놓지를 못했어요고마워요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