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토리-텍스터 317번째 책이야기]

<고리오 영감> - 오노레 드 발자크(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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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7월 21일 수요일 ~ 2010년 7월 27일 화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7월 28일 수요일 (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8월 14일 토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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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오 영감 (을유문화사) / 오노레 드 발자크(저자)

발자크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 중 하나로, 자식에 대한 사랑 때문에 모든 돈을 다 털리고 죽는 노인과, 그를 지켜보면서 세상의 진실이 어떤 것인지 깨닫는 대학생의 모습을 그렸다. 서머싯 몸에 의해 세계 10대 소설의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발자크 특유인 '인물 재등장 기법'이 최초로 사용된 소설이다.

몰락한 시골 귀족의 아들로, 가족의 기대를 한 몸에 지고 파리로 올라온 라스티냐크. 그는 남쪽 사람 특유의 강인함을 가지고 '기묘한 진흙탕'에 비유되는 파리 사회에 도전한다. 이 야심만만한 젊은이는 시간과 노력은 많이 들고 결과는 불확실한 학업에 의한 성공 대신에 사교계에 등장해서 거기에서 유력한 여자를 정복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게 운명을 개척하기로 마음먹는다.

어느 날 그는 무도회에서 만난 눈부신 미모의 여인이 같은 하숙집에 기거하는 외톨이 노인 고리오 씨를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고리오 영감"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텍스터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texter.co.kr메일로 주시거나 텍스터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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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불류 시불류 - 이외수의 비상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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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불류 시불류 !!

무슨 욕 비스무레한 발음으로 다가온  생소한 단어, 무슨 뜻인가 궁금했는데 ,

그건 다름 아닌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는 뜻!

순간 왠지모를  무식한(?)  느낌에 스스로 살짝 민망해진다.

힘겨워 삶의 의미를 곱씹으며 늦은 밤 잠 못 이루는 젊은이들에게 글로 위안을 주며 소생시킨 [청춘 불패]를 거쳐  팍팍한 인생 팔팔하게 하악 하악 살아보자는 생존법[하악하악]을  배운 후 이젠 불필요한 것 훌 훌 털어버리고 하늘을 날기위한 비상법[아불류 시불류]에 이르렀다.

 

양심, 개념, 교양, 예의를  고품격 인간의 필수지참 4종 세트라고 한다. 세산에서는 이것을 갖추고 있지 않은 인간을 4가지가 없는 인간, 또는  싸가지가 없는 인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p144) 

 

툭 던져진  문장들!  짧지만 어찌 이리 마음에 잘 와 닿는지 ~  웃음짓게 하고,  가슴 저리게 하고, 늦은 밤 하늘의 별을 보며 세어 보게 만든다.

 


 글 주머니속 삼백 이십여개의 구슬은  내 감성을 깨우고, 끙끙거리며 함겨웠던 내 집착을 휴지통에 던져버리게 하고, 열등감에서 헤엄 쳐 나오게 한다.

 

또한, 정 태련씨의  생태관련 세밀화는 어떠한가? 여백과 함께  소박한 모습으로 드러낸  꽃과 나무들은 마지막 장에 이름까지 알려주는 친절함을 베풀었고, 세밀화는 마음을 곱고 정갈하게 , 편안하고 잔잔한 기쁨까지 선사한다.

 

처음으로 별을 오각뿔로 그린 사람은 누구일까

지구에는 음악이 있기 대문에 비가 내리는 것이다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

시계가 깨진다고 시간까지 깨지는 것은 아니다등

그 목차만 보더라도  한 편의 시가 지어지고, 모르고 있던 세상 이치가 나를   일깨워주려  사뿐 사뿐 내게 다가온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지닌 저자는 별을 사랑하고, 나무와 담소하며, 양심잊고   제 멋대로 사는 세상사람들에겐 벌침을 놔 준다.   글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는 예술인으로서 , 시국을 걱정하는 어른으로 , 트위터의 많은 팔로우를 둔 유명인사로 그는 화천군 감성마을에서 오늘도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일로  불면의 밤을 지내운다.


마음이 시리고, 현실의  밑바닥에 주저앉고 싶을 때, 누군가 내 옆에 있어 줄 사람이 필요하지만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 나는 그를 만나고 싶다. 세상 무엇보다도 정신적 풍요를 중시하시는 그 분은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실 것 같은 마음에서다. 자유로운 영혼을 부르짖는 저자는 역시 이 책에서도  단순한 명제로 내 마음을 환하게 밝혀준다.

 

겨우 여덟 음절의 말만으로도 온 세상을 눈부시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당.신.을.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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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커 (양장) - 제3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배미주 지음 / 창비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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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지구를 벗어나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기위한 프로젝트의 결과  거대 지하도시 '시안'과 열대 우림을 재현한 '신아마존'은 탄생되었다. 당시 시안에 본부를 둔 바이오옥토퍼스 제약회사는 자사의 이익을 위해 치명적인 바이러스와 백신을 개발하여 초국적 대기업으로 발돋음하였으나 바이러스 변이는 많은이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게 되고, 서기 2068년 시안은 지상세상과 단절한 채 시스템화하여 그들만의 세계를 구축한다. 바이오옥토퍼스는 장수유전자를 개발하여 수명은 연장되고, 그들이 낳은 늦둥이들은  기숙사에 모여 생활하게 된다.

 

늦둥이 미마는 시험을 잘 보기위한 스마트약을 사기위해  쿠게오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얻어온 물고기와 동조자란 뜻의 싱커라는 가상 체험 게임의 테스터가 됨으로서 사건이 전개된다. 신아마존에서 반려수(伴侶獸) 를 선택하고 싱크하여 교감을 나누는 게임, 이것은 난민촌 출신의 연구원을 엄마로 둔 칸이 지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인도하려 했던 의도가 숨어있었다.

바이오 옥토퍼스의 장현수박사는 우리 안에 발현되지 않고 짐든 유전자를 다시 깨울 수 있는 스위치, 즉 역진화 발생기를 발명했으나 의문의 죽음을 당하게 되고 그의 아들 부건은 미마를 도와 또 다른 친구 다흡 과 함께 낯선 바깥세상으로 나가기 위한 새로운 모험을 감행한다.

 

아바타영화의 원작을 보는 듯한 느낌, 그 외  트루먼 쇼, 아일랜드, 마이너리그 리포트등 여러 영화가 오버랩되며 일부 권력자에 의해 감춰진,  세상과 단절된 채 쳇바퀴 돌 듯 살아가는 미래  가상 현실을 상상해 보게 되는 책이다.

 

내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의 폭이 좁고 행동의 제약을 받으며, 알 권리를 박탈당하고, 부리기 쉬운 소시만으로 전락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내 몸을 감싼다.  다행히 이 책에서는 교육도 받고, 친구를 찾거나 보호하기 위한 시민 시위도 일어나고, 인권진흥원도 있으며 (소속기자 보리스출현), 웹상에서 소식을 주고받는 자유를 가질 수 있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자기회사의 약을 팔기위해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진짜 세상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신아마존을 파괴하는 일도 서슴치 않는 강자들의 독단과 이기심, 태어날 때 부터 유전자 귀족은 많은 혜택을 누리며 부를 누리는 불평등한 사회계층, 장수사회에서 미래로 향한 기회의 문이 절망적으로 좁아지는 문제등 시사하는  바도 크다.

 

남의 주장에 따르거나 보조를 맞춘다는 뜻의 동조(同調), 영어로는 싱크(sync)는 비이성적이며 무조건적인 집단 동조에 경종을 울리기도 한다.

 

[기억해라. 동조는 도미노 현상이다. ..크게 보면 유발자, 조기 수용자, 소극적 수용자로 나뉜다, 접촉, 충돌, 동조의 시작은 소박하다. 하지만 도미노가 쓰러지기 시작하면...시간 문제일 뿐이다.

기억해라. 인간의 이성이란 것도 이처럼 감염되기 쉽다. ...어떤 강력한 힘에 사로잡힌 것처럼 말이다. (p35~36)]

 

우리 안에 내재된 가능성을 막으며, 불만없이 안주하고 살아가길, 눈 먼  집단 동조에 좌지 우지 되는 것을 바라는 무리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아찔함을 느낀다.

부도덕한 이익이나 권력에 눈먼 바이오옥토퍼스처럼 말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유념해야 할 문제일 듯하다.

 

[어른들은 말했습니다. 자신들이 알던 세상을 빙하가 휩쓸어 가버렸다고. ...동아무역센터의 철골 그게 우리가 아는 지상의 모습 전부입니다.

하지만 그 너머에 다른 진실이 있다면?

덮인 눈꺼풀을 걷어내고 바라본 세계가 또 다른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면?

싱커들은 아마존을 통해 시안밖의 다른 세상 하나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앞에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가 다시 펼쳐 질 지도 모릅니다                                -싱커 통신 중에서-(P180~181)]

 

 

[칸, 예전에 너와 함께 새들이  날아오른 절벽에서 본 파란 하늘을 잊을 수가 없어... 그걸 보기 전과 보고 난 후의 내 삶은 더 이상 똑 같을 수 없어졌다고. 몰랐다면 모르는 대로 살 수 있었겠지만  이제는 달라..(P237)]

 

시안의 아이들이 살기에 차가운 자연의 세상은  적응하기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써야하고, 힘겨울 수도 있다. 중앙 통제시스템으로  보호받는 시안의 지하세계가 더 그들에게 편안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제 파란 진짜 하늘을 본 그들은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인간외에 진짜 살아있는 생물체 보기를 염원했던 미마가 자연의   생태계와 교감을 나누는, 감각을 공유하는  지상세계에서 해방감을 느꼈다면 예상된 결과가 나오지 않겠는가?

 

미래세계에선 넘나드는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기 위해  더욱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것 같다.

 

빠른 전개와 역동적인 스토리는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고, 미래를 상상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모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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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음악가들의 기상천외한 인생이야기 -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위대한 음악가들의 숨겨진 이야기
엘리자베스 룬데이 지음, 도희진 옮김 / 시그마북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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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에 대해 더 잘 알고자 할 때  그에 관한 짤막한 에피소드나 주변사람들의 평은  인간적인 모습으로 쉽게 다가와 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뜻하지 않은 의외의 모습은 한편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비춰져 흥미를 유발시킨다. 이는 드라마보다도 드라마를 제작하다가 생긴 NG를 보는  즐거움과 같다.

 

 이 책은 우리가 음악시간에 배운 위대한  34명의 음악가를 단지 재능있는 음악가로서만이 아닌  개인적이고, 독특한 취향이나 행동등의 음악밖 인생이야기로 사소한 즐거움을 알려준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음악적 재능이 뛰어났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금기된 사랑도 서슴치 않았으며, 사제가 되기도, 보험회사로 자산가가 된 이도 있었지만 끝내 음악에 집중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음악을 사랑했다. 동성애자로 고민하기도 하고, 종교적 탄압이나 편견에 괴로워하며, 1차 세계대전과 같은 전쟁과 정치적 변동에 혼란스러워하기도 한다. 그들도 희로애락의 감정에는 우리와  멀지 않은 , 아니 더 섬세하고 예민한 사람인 것이다.

 

배신한 약혼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여장을 준비하고 살인하려 계획했던 베를리오즈,  자주 이사를 다녔으며,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지저분한 집에서 작업을 한 베토벤, 잘 생기고 스타기질까지 있어 문란한 애정행각을 벌였으나 신품성사를 받고 사제가 된 리스트, 분홍색 실크나  주름장식으로 사실(私室)을 꾸며놓고  레이스 장식이 있는 네글리제를 입으며 여성적 취향에 빠져 든  바그너, 소년시절 담배를 사기위해 교회 오르간 파이프를 내다팔기도 한 푸치니, 버섯에 심취해 북미 균류학협회상을 받기도 한 존 케이지등  유명한 음악가들의 기상천외한 이야기는 끝이 없다.

 

주 무대가 유럽인 그들은  동 시대의 유명한 다른 음악가와 만나기도 했는데 때론 광팬이 되기도 하지만 좋지 못한 상대에 대한  평가는   독자에게 재미를 주기도 한다.

 

하이든의 가르침을 받은 베토벤은 하이든이 건성으로 가르친다고 느꼈고, 하이든은 베토벤이 오만불손하다고 생각한다. 로시니는 바그너의 음악이 너무 거만하고 고압적이라고 생각하고, 정극을 다룰만한 실력은 안된다는 베토벤의 말에 상처를 입기도 한다. 반유대주의자로 히틀러가 광팬이기도 한 바그너는 멘델스존을 적대시했고, 리스트의 딸과의  반대결혼을 감행하여 리스트와는 앙숙이 된다. 신독일 음악파와 음악적 논쟁을 하던 브람스는 쇼팽의 부인 클라라에게 연정을 품기도 했으며, 말이 없고 시무룩한 말러와 유쾌하기 그지없던 슈트라우스도 너무 다른 친구였다.

 

그러나 그들은 작곡가겸, 피아니스트나 지휘자로 다양한 재능이 있는 경우가 많았다.  궁핍한 생활로 후견인의 도움없이는 힘겨운 나날들이 많았고,  절망과 시름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했으나  그러한 때 만들어진 작품을 통해  인류에게 위안과 큰 감동을 주었다.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어떤 기행을 범하고, 자유로운 연예경력을 갖았어도 그들에겐 예술에 대해 신앙과 가까운 확신과 열정이 있었다는 것이다.

 

19세기 20세기에 들어와 유럽의 연주자가 미국으로 건너갔고, 소련의 음악가가 미국으로 망명하는등 미국음악의 모더니즘은 불협화음을 사용하고 전통을 타파하며 새로운 시도를 꾀하며 점 차 그 범위도 영화음악이나 뮤지컬로 확대되어갔다.  흑인들의 재즈나  독특한 사운드는 세계에 퍼져나갔고, 새로운 형태의 음악을 선보이며  비디오 게임 음악이 오케스트라들에 의해 공연장에서 연주되는 게임 음악 연주회가 기획되기에 이르렀다. 과거 상상도 못 할 일이었으나 시대는 변하고, 시대의 요구는 다양해졌으며, 실험음악, 전자음악, 예술음악들이 공존하고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리하여 이제, 우리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기위해 노력하며 , 비평에 대범하고, 깊은 영감을 가진  많은 음악가들이 새로운 발상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해 본다. 그들이 어떠한 기벽을 일삼고, 변덕쟁이일지라도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은 자신에게 맞는 음악을 찾아 감동을 받고, 즐기기위해 그들의 탄생을 기대하며 믿고 기다려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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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텍스터 313번째 책이야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의 기술> - 레스 기블린(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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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7월 8일 목요일 ~ 2010년 7월 14일 수요일
◆ 모집인원 : 2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7월 15일 목요일 (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8월 1일 일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의 기술 (미래지식) / 레스 기블린(저자)

이기는 사람보다 끌리는 사람이 돼라!
'진정 성공한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잘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이 책 속의 한 구절은 아마도 이 책이 지향하는 메인 테마이자 현재를 살아가는 독자들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나 아닌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유의하지 않고는 이제 더 이상 행복이나 성공을 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출간 이후 인간관계론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로, 톰 버틀러 보던이 쓴 『50권의 성공철학 고전(50 Success Classics)』에 소개되기도 한 이 책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각종 어려움을 사례별로 정리하고 이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읽는 법에 관해 차분히 설명한다. 더 나아가 이 시대가 진정으로 요구하는 테크닉인 '아부하지 않고도 타인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세련된 기술'을 자세히 알려준다.
이 시대는 당신의 주변을 감싸는, 북적거리는 사람들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세상이다. 사람들 간 네트워킹이 성공의 열쇠다. 오늘부터라도 그들을 소중히 하고, 그들과 함께 행복하며, 그들과의 관계를 통해 성공의 길로 들어서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가치 있는 조언과 아이디어를 얻기 바란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의 기술"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텍스터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texter.co.kr메일로 주시거나 텍스터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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