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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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7일부터 읽음. 우리반 윤서가 읽던 책을 빌려 읽었다. 나랑 비슷한 시기를 산 주인공. 남자와 여자의 차이.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고 스스로 선택초들과 거의 왕래하지 않는다. 충분히 각오하고 스스하지 않은 희생에 대한 후회와 원망은 깊고 길었고, 결과응어리가 가족 관계를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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