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 심리학
이기동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제가 블로그에 꾸준히 범죄분석글을 올리고 있는데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나를 알고 범죄수법을 알면 백전에 백승을 할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이기동 작가의 #범죄의심리학 인데요,

아니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싶을 정도의 몰입감을 주었습니다.

바로 #이기동 작가의 실체 때문이기도 한데요,

이 책은 읽기 전에 특히나 저자의 이력을 보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소개 바로 가보시죠!!



#이기동 작가 이력 바로 가보죠.

좀 후덜덜합니다.

과거, 조폭 대포통장 모집책 총책으로 소년원과 교도소를 거쳐 출소후,

지금은 법무부의 위촉을 받아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금융 범죄예방을 도우는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장으로 활동중이네요!

과거 본인의 어리석인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반성, 뉘우치고 있고,

자신이 아는 과거의 일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도구로 쓰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캬! 요즘 유행한 프로그램인

훅백요리사가 아니라 흑백작가라고 해야하나요.?

빛의 길을 선택하신 덕분에,

앞으로 무수한 범죄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돋보입니다.



위의 팀미션 사기 행각 제목 보이시나요?

솔직히 이제와서 말이지만,

저 이 파트보고 진짜 소름돋았습니다.

제가 두번 정도? 이런 비슷한 상황에 놓여져 있었던 사건들이 떠올려지는데요,

무슨 영화 OTT 사이트같은곳에 접속했는데

거기서 일정한 영화 영상을 1분씩 보고 난 후 리뷰를 올려주면

포인트를 계속 올려주면서 나중에 현금으로 쓸 수 있는 숫자가 계속 올라간다는 말을 하더군요,

몇 건 하다가 약속이 있어서 나가게 되었는데,

외출할 무렵 생각해보니까,

"왜 이런방식이 돈을 버는 구조야?"라고 스스로에게 되묻게 되었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초대방은 사이트를 들어가지 않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각종 거융사기범죄 등에 대하여 꼭 숙지하여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정말 자세히 기록되어있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로맨스 스캠 사기 예방법도 있었고요.



창궐하듯 다양한 금융관련 사기 범죄에 절대로 당하지 않을 거라고 제대로 마음 먹은 분들,

범죄의 종류에 대해 다양하게 살펴보고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준비하고픈 분들,

범죄의 모든 것을 샅샅히 파헤쳐보고 싶다는 모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저자처럼 우리도 모두 제대로 범죄들에 대해

그 적나라한 상황 및 의도들을 미리미리 파악합시다.

빛이 있는 곳에,

어둠이 설칠 수 없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범죄의 심리학
이기동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기범죄의 모든 것을 이 한권안에 적나라하게 공부하여 동시에 예방할 수 있다. 저자이력부터 범죄 사례 및 예방까지 모든게 센세이션한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 - 모든 미스터리는 그녀로부터 시작되었다
루시 워즐리 지음, 홍한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애거사 크리스티 여사를 빼놓고

추리소설을 논할 수 없죠.

지구상에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은 책을 팔아치운 작가는 다름 아닌

바로 애거사 선생님이시니까요!

이런 애거사 선생님을 사후 50주기 기념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빨간 양장본으로

새롭게 잉태한 분이 있습니다.

루시 워즐리!

그녀가 도대체 무슨 일을 벌인 걸까요?

바로 알아보러 가시죠!!!!


영국을 대표하는 역사학자이자 저술가로,

방송인이며 옥스퍼드대 고대 및 근대사 전공으로 1등ㅎ급 학사 학위를 받고

서식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6년 잉글리시 헤리티지의 문화재 감독관,

02년 글래스고박물관 연구 매니저를 거쳐,

2024년까지 런던탑과 햄프턴코트 궁전을 관리하는 기관인

히스토릭 로열 팰리스의 수석 큐레이터로 일했습니다.

혁신적인 대중 역사 커뮤니케이터로 자리매김했군요!



이 책은 상당히 좀 독특하게 구성되어있는데요,

애거사 선생님의 연대기를 년대별로 구분한 다음,

그 연대들마다 일종의 소설타이틀같은 멋진 제목들로

그 연대들을 장식해놓아

글을 읽기 전에 뭔가 상당히 기대되는 상상을 불러일으킵니다.

여러분이 목차를 보면 아시겠지만,

목차만 읽어도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진땀나게 하는 작품들로 우리를 엄청 유혹하는데요,

애거사 선생님의 추리소설 제목들을 활용해서

애거사 선생님의 에피소드 및 애거사 선생님이

그 소설들을 탄생하기까지의 엄청난 이야기들을

마치 텍스트로 읽는 영화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상상력을 마구마구 피워내는 장면들의 연속이었어요!



인생을 살면서 한 번은 애거사 크리스티 선생님같은 작품을 남겨보고 싶다고

부푼 작가의 꿈을 안고 있는 모든 분들,

애거사 크리스티의 모든 걸을 한 눈에 파악해서 그 영감을 내 삶의 에너지로

승화시키고 싶은 모든 분들께 적극 강추 드립니다.


여러분이 책을 놓지만 않는다면,

애거사 크리스티,

그녀는 우리 곁에 영원히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 - 모든 미스터리는 그녀로부터 시작되었다
루시 워즐리 지음, 홍한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애거사 크리스티와 그녀의 작품들, 그리고 그녀의 삶이 매우 입체적으로 보여, 책을 읽었는지 추리영화를 봤는지 헷갈릴 정도였다. 강력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I 시대, 강력한 개인이 온다
구본권 지음 / 김영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라도 AI라는 단어를 듣지 않거나,

보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현재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저는 현재 AI 트렌드 전문가로도 활동중인데요,

저만이 알고 말 지식이 아니라,

저와 함께 우리 모두가 피할 수도 없고

피해서도 안되는 AI 시대에 '나'라고 하는 강력한 개인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이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제대로 길라잡이를 잡아주는 책을

드디어 발견했습니다.

그 길라잡이 작가인 #구본권 작가를 바로 만나러 가보시죠.

레고!!!!!!!




우리 시대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자로,

서울대 철학과 졸업, 한양대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으셨고요,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지내셨으며

<한겨레>기자, 사람과 디지털연구소 소장으로 일하셨어요.

디지털 기술의 빛과 그늘을 함께 보도해온 IT전문 저널리스트로,

기술과 사람이 함께 건강한 관계를 구축할 방도를 궁리하며

글을 쓰고 강의하고 계시네요!

국가교육위원회 전문위원, <신문과 방송> <미디어 리터러시> 편집위원 활동,

<로봇시대, 인간의 힘>

<메타인지의 힘>

<전길남, 연결의 탄생>

<당신을 공유하겠습니까?.

<공부의 미래>, <뉴스, 믿어도 될까?> <뉴스를 보는 눈> 등을 썼고,

<잊혀질 권리>, <페이스북을 떠나 진짜 세상을 만나다>를 우리말로 옮기셨습니다.

작가로써의 활동 뿐 만 아니라, 교수님이시자 기자, 번역가까지 정말

전천후의 능력자이자 날카로운 인사이트(통찰력)를 갖고 계신 분이라

역시! 라는 인증과 검증을 하게 된 순간이었어요!!



지금 현대인들은 오늘날 도래한 AI 시대를

막연히 두려워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이 시대를 활용하여 날개를 펴 날아가기도 합니다.

다들 왠만해서는 후자의 입장에 서계시고 싶으실텐데요,

저는 이 책이 매력적인 가장 특징적인 이유가

"어떤 계층이 읽어도 어렵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개개인으로써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마인드로

AI를 활용하며 자신을 성장시키고 이 시대에 적용하며 날갯짓을 하여

비상할 수 있는지를 상당히 실질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언러닝'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지난날 내가 배웠던 어떤 지식의 내용을 습득했으나,

오늘날 그 지식이 더이상 적용되거나 쓰여지지않거나

시대에 맞지 않거나 오래된 지식이라 딱히 활용가치가 떨어지거나 없어지거나 달라진 것이라면

그것을 깔끔하게 버려야 함을 아는 것'이

바로 '언러닝'이라고 하더군요.

더더욱 중요한 건,

'언러닝'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언러닝 이후 새로운 이 시대의 지식이나 정보들을

부지런하게 아는 것을 하는 자가 AI시대에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요.



AI시대에 두려움만 떨고 말 게 아니라, 이 시대를 제대로 치고 올라가고 싶다고 벼르고 있고

준비되어있는 분들,

도대체 AI가 다 해주는 시대에 '강력한 개인'이 되는 방법은 무엇이며,

그렇게 된다면 나는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매우 궁금하신 분들,

이왕 AI시대가 온 것, 제대로 함께 발전해보고 싶다고 가슴 활짝 펴고 같이 날아볼 준비를 하고

또 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적극 강력 추천합니다.




AI시대,

나의 일을 AI가 빼앗아 가면 어떡하지?

라고 손가락만 깨물지 말고,

이것을 적극 도구로 활용하여

'나'라는 사람을 이 기회로 또 새롭게 알아가고

발전시켜 봅시다.

그 길에, 저도 함께 어깨동무하고 나아가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