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스프링 스도쿠 : 초급·중급 (스프링) ㅣ 탑스프링 스도쿠
브레이니 퍼즐 랩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탑스프링 스도쿠

아이와 요즘 스도쿠에 빠져있다. 스도쿠 연습도 할겸 방학때 열심히 해보려 스도쿠 서평단에 신청했다. 초급,중급 이라 쓰여있어 4×4, 6×6 인줄 알았더니 9×9부터 시작이였다.
스도쿠의 법칙
가로에서 1~9까지 숫자넣기,
세로에서 1~9까지 숫자넣기,
각 네모 3×3에서 1~9까지 숫자넣기
1~9까지 숫자가 모두 9씩 나와
총 81개의 숫자가 채워져야한다.
숫자를 써야한다.
처음에는 연습이 필요하고
나중에 숙달되면 시간까지 재서 기록을 세우는법! 좋다
우리아이는 왼솝잡이인데 스프링이 위에 있어 앞장,뒷장 쓰기가 너무 편하고 좋다.


스도쿠는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 시각적인 추론으로 접근하면 쉽게 풀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어느정도 채워지면 1~9까지 갯수를 보고 채우는 방법을 써도된다.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문제를 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럼에도 뇌를 계속 쓴다는 점에서 다른 색칠이나 숨은 그림 찾기보다 더 흥미롭다.

논리력, 사고력, 집중력에 두뇌 활동 촉진까지 스도쿠는 난이도에 따라 아주 쉽게도 아주 어렵게도 풀 수 있다. 꾸준히 풀다 보면 점차 어려운 문제도 도전할 수 있다는 장점은 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빠표 수재 초등 수학 코칭 하권 -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내 아이 맞춤 학습법 : 4~6학년 ㅣ 엄빠표 수재 초등 수학 코칭
박지영 지음 / 시대인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학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엄마의 도움으로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 우리 아이의 수학 학습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저는 공대 출신으로 이과에서 수학 Ⅱ와 미적분까지 공부한 경험이 있지만, 내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엄마표로 수학을 가르치다 보니 설명이 복잡하거나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고, 이러한 한계를 느낄 때마다 고민이 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엄빠표 초등수학코칭>이라는 책의 서평단에 지원하게 되었고, 운 좋게 참여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아이와 함께 선행학습을 진행 중인데, 가끔은 개념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러한 부분들을 쉽게 풀어주고, 부모가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코칭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제공해 정말 유용했습니다. 기본 개념부터 어휘, 질문법, 연산 연습, 그리고 난도가 높은 응용 문제까지 단계적으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풍부한 지도법이 담겨 있어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4학년 수학에서 평면 도형의 이동과 도형 관련 문제를 어려워했습니다. 도형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더군요. 또 5학년으로 넘어가서는 대칭과 점대칭 개념에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점대칭은 선대칭보다 더 난해해서 추가적인 연습과 반복 학습이 필요했습니다. 연산 또한 꾸준히 연습하고 있지만, 도형 문제 역시 지속적인 노력으로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에는 단순히 교과 내용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낯설어할 수 있는 어휘와 사고를 확장시키는 질문법, 유연한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에 대한 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에 대한 친절한 해설도 담겨 있어 학습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책의 문체가 쉽고 따뜻한 느낌이라 마치 내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하듯 읽어주거나 함께 읽어보기에 좋습니다.

엄마표 수학을 진행 중인 부모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며, 학습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활용해 선행 학습과 복습, 예습까지 체계적으로 해나가기에 참 적합한 자료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더 무서운 수학 - 문제를 풀면 소름 돋는 ㅣ 무서운 수학
고바야시 마루마루 지음, 아키 아라타 그림, 송지현 옮김 / 다산어린이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도서 소개 및 특징
『더 무서운 수학』은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전작인 『무서운 수학』의 성공에 힘입어 출간된 두 번째 이야기로, 일본에서 창의적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고바야시 마루마루가 집필했다. 특히, 이 시리즈 중 『사실은 무서운 이야기』는 35만부 판매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책 역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구성 및 학습 내용
책은 총 36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마다 어린이들이 으스스하고 쫄깃하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 자리 수 이상의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분수 계산 등 다양한 수학적 문제를 접할 수 있어,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적합하다.
+독자 반응 및 활용 방법
책을 읽는 동안 어린이는 무섭다는 감정을 느끼면서도, 한 장 한 장 끝까지 읽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집중해서 읽고, 내용을 가족과 함께 맞춰보는 활동도 유도한다. 수학을 친숙하고 즐겁게 배우도록 도와주며, 이야기 속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수학 문제 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추천의 말
이 책은 수학이라는 학습 요소와 흥미진진한 호러 요소가 결합된 작품이다. 무서운 이야기를 즐기는 어린이와 수학에 흥미를 갖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추천한다. 더운 여름, 오싹한 이야기와 함께 수학의 재미를 느껴 보기를 권한다.
특히 각 장의 끝에는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미스터리 요소와 깜짝 반전이 숨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문제를 풀 때마다 새로운 단서가 등장해 마치 모험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덕분에 수학적 사고력 뿐 아니라 논리력, 추리력까지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만족감을 느끼는 모습을 지켜보며 함께 보람을 느끼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미요의 신비한 고전책방 : 만화 박씨전 ㅣ 미요의 신비한 고전책방 1
네발버섯 지음 / 윌북주니어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고전 책방 박씨전』은 아이들이 고전을 처음 접할 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로, 기억에 남을 고전 작품이다.
특히 이 만화는 고전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박씨 부인의 용기와 지혜, 그리고 편견을 깨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과정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색깔을 사랑하고 당당히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해주었다. 등장인물들의 생생한 감정과 시련이 유쾌한 그림체와 어우러져,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요즘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 웹툰을 보듯 고전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야기의 안내자는 신비로운 요정 미요다. 미요는 거울 속 고전의 세계로 떠난다. 어린이들은 고전 속 못생긴 박씨가 외면 받고 따돌려지는 과정, 뜻밖의 변신, 가족과의 화해, 나라를 구한 영웅이 되기까지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고전 책방 박씨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어휘 설명과 시대적 배경, 인물 관계도 등을 풍성하게 담아 학습 요소 역시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국어 교과서에서 『박씨전』을 만났을 때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박씨 부인이 처음에는 못 생겼다는 이유로 온갖 무시를 당하다가, 능력을 발휘하고 비로소 아름다워지고 존경받는 모습은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현대사회에 외모가 중요하게 여겨지지만 진정한 가치는 겉모습이 아니라 그 사람의 내면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박씨전의 시대상은 조선시대다. 조선시대, 박씨 부인은 나라의 위기를 구하는 영웅으로 등장합니다. 당시 억압받던 여성들의 잠재된 힘과 능력을 상징합니다.

병자호란이라는 역사의 아픔속에서 박씨전을 통해 현실 속 패배를 이야기속에서 뒤집음으로써 현실의 어려움을 딛고 희망을 품었다.우리도 살아가면서 부딪힐수있는 위기에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을수있다.

박씨 부인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할줄아는 자세를 강조했다. 우리 주변의 기존의 생각과 조금은 다름을 자세히 보면 에상치못한 가치를 발견할수있음 배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당신의 마지막 집은 어디입니까?
랭커 지음 / 인베이더북스 / 2025년 7월
평점 :
절판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실제 서평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접할 수 있었다. 나와는 다른 삶의 궤적과 부동산에 대한 시각이 담긴 이야기에 공감하기도 하고 생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글을 읽으면서 내 경험을 되돌아보고, 나의 마지막 집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각자의 삶에서 '집'이라는 공간이 갖는 의미와, 그 선택이 어떻게 인생의 방향을 바꿔놓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 졌다.
책에서 다루는 다양한 사례와 조언을 따라가면서, 내 집 마련의 과정이 단순히 경제적 결정 이상의 의미임을 다시금 실감했다. 집을 선택하는 데에는 각자의 삶의 우선순위와 가족의 변화,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느꼈다. 실제로 주변 친구들과 지인들의 경험을 떠올리며, 집을 둘러싼 고민과 선택의 무게가 세대마다 다르게 다가온다는 점도 새삼 깨달었다.
이 책을 통해 집에 대한 생각이 한층 더 깊어 졌고, 앞으로의 주거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방향성을 얻게 되었다.
30대 후반의 작성자는 결혼을 계기로 첫 신혼 전세 빌라를 마련하였다. 부모의 지원 없이 두 사람이 함께 모은 자금으로 대출 없이 역세권의 작은 빌라 전세에 거주했다. 이후 2년 뒤 아이 출산을 앞두고 친정집으로 들어갔으며, 두 번째 집은 아파트 전세로 선택했다. 환경과 공간, 놀이터 접근성을 중시해 아파트를 선정했고, 청약 도전에 따라 신혼부부 특공으로 분양에 당첨됐다. 당시에는 고분양가 논란이 있었지만 좋은 층수에 당첨되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작은 평수가 불편하게 느껴졌다. 이에 따라 미분양 큰 평수 아파트를 매입했고, 기존 주택은 매각하여 현재는 해당 아파트를 전액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다만, 직장과 학교와의 거리가 멀어 다시 이사를 검토 중이다. 최근 읽은 책을 통해 20-30대에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점들과 40-50대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정보들을 참고하고 있으며, 향후 주거 계획과 자산 설계에 관해 고민하고 있다.

#당신의마지막집은어디입니까, #랭커 #인베이더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