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생명 과학 과학이 기본이다
윤상석 지음, 송효정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주니어RHK#과학이기본이다#어린이생명과학#과학개념서#초등필수과학

※ 본 도서는 주니어RHK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본 서평은 어린이 생명과학 서평단에 선정되어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도서명 : 어린이 생명과학

2. 저자 :윤상석 글, 송효정 그림

3. 출판사 :주니어RHK

4. 저자 소개

-글 윤상석 : 성균관대학교에서 생명과학 공부하고 출판사 편집자로 근무했다. 과학을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알리는 작가로 활동중이다. 주요저서로는 <WHY>,<와이즈만 첨단과학> 등이 있다.

-그림 송효정 : 대학에서 미술 전공,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저서로는 <전설의 콩알사또><기량 탐정 사무소> <귀신도 반한 숲속 라면가게>등이 있다.

5. 이 책에 대한 짧은 감상평

- 이 책은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그림과 설명으로 풀어 쓴 책이다. 특히 초등학생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재미있고 큼직한 그림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많다. 책이 꼭 노트같다. 모르는 단어는 옆으로 돼지꼬리 해서 자세히 설명이 적혀 있고, 중요한 부분은 노란색으로 색이 입혀 있거나 연두색으로 물결 밑줄이 그어졌다. 착한 선생님이 옆에서 알려주시는 것처럼 혼자 책을 읽어도 혼자인 느낌이 나지 않는다. 그만큼 친절한 책이다. 그림도 선명도가 높아 어려운 DNA의 이중나사 구조를 그림만 보고도 설명 가능할 정도로 자세하고 간결하게 그려놓았다.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에 대한 내용은 중고교 시절에 종의 기원이라는 책에서 생물이 변화하는 이유에 대해 썼다라고만 알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다가왔던 부분은, 찰스 다윈은 자기 인생을 잘 개척해 갔던 인물이었다는 점이다. 원래는 의대에 진학했지만 흥미를 못 느껴 다시 신학대학에 가서 졸업까지 했지만 목사도 될 생각도 없는 상태의 찰스 다윈이, 드디어 동물 식물 그리고 지구의비밀이 궁금해 세계 항해에 동참하는 항해를 떠난 것!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기가 가야할 길을 걸어간 찰스 다윈이 새롭게 보였다. 늦게라도 발견한 호기심은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기억에 남을 생명과학의 근간을 만들었다. 여러나라를 탐사하며 환경에 따라 동물의 모습이 다르다는 것도 밝혀내고 그런 관찰력까지 읽는 내내 재미있었다.

6. 독서 가능 연령 : 초4

7. 나만의 평점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