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북출판사#타키온행성탈출기#한기석글#장덕현그림※본 도서(타키온 행성 탈출기 샘플북)는 이지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본 서평은 샘플북을 읽은 후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이 책에 대한 짧은 생각- 탐사선 칸토어호의 불시착과 아르케 선생님의 행방이 묘연해지는 사건이 일어난다. 카르 협곡에 모인 유리, 모아, 도형, 렁찬이 아르케 선생님을 찾는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고대 유적지에 도착한 여정은 2년전에 개봉한 <패딩턴3 페루에 가다>처럼 흥미진진 재미있다. 보물찾기를 해야 하는데 수수께끼도 등장한다. 샘플북이라 뒷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몰라 잠이 안 온다. 혼자라도 열심히 상상해 봐야겠다. 2.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공부하는 샤미 1권이다. 수학을 접목시켜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며 각 행성을 탈출하고, 사라진 아르케 선생님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암호와 같은 숫자의 나열에서 공통점을 발견하여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모습은 마치 인디아나 존스의 마지막3단계 시험을 통과할 때 인디아나를 보는 느낌처럼 긴장감이 높아진다. 그래서 몰입도 측면에서 이 주제는 탁월하다. 아이들 입장에서 관심과 흥미를 끌어 계속 책을 읽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런 면에서 잘 짜여진 책이다. 3. 나만의 평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