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요일그림책#도서협찬#엘리베이터#공룡그림책#유아그림책※ 본 도서는 모든요일그림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고, 본 서평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 도서명 : 엘리베이터2. 저자 : 경혜원 글,그림3. 출판사 : 모든요일그림책4. 저자 소개 및 이 책에 대한 짧은 생각-저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주요 저서로는 <공룡 엑스레이><커다란 비밀친구><쿵쿵> 등이 있다.-이 책의 주인공 윤아는 20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탄다. 타고 내려가면서 각 층에서는 다양한 공룡(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루스,벨로키랍토르 등 )이 좁은 공간에 탄다. 갑자기 코가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던 윤아가 재채기를 하자 갑자기 공룡나라로 장면이 옮겨진다. 공룡나라 구경이 끝난 후 1층에 내릴 때는 다양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내린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공룡으로 비춰진 것은 아닌지 싶다. 아이의 상상력이 참 풍부하구나 싶었고, 우리도 사람의 외모를 보면서 저 사람은 어떤 동물 닮았다 그런 생각할 때가 가끔 있는데 이 책은 공룡을 좋아하는 윤아가 사람들을 보며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을 떠올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윤아가 재채기를 하는 장면이었다. 한번쯤 꿈에서라도 이렇게 우습게 상상하는 장면이 나왔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깔깔 대며 웃었다. 내용이 쉽고 재미있었다. 5. 독서가능 연령 : 5살 이상의 어린이6. 나만의 평점 :☆☆☆7. 이 책의 PMI-P : 아이의 눈 높이에 맞게 상상할 수 있는 공룡이 각 층 엘리베이터에서 탄다는 설정이 기발했다. 윤아가 재채기를 하자 공룡나라로 타임슬립 되는 것도 신선했다.-M : 다양한 공룡의 간략한 이름과 주로 살았던 시대를 책 뒷면에라도 나타내줬으면 아이들과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I : 엘리베이터에 탄 사람들의 특징을 잘 알아내어 공룡의 모습과 비교할 수 있다니 윤아는 참 대단한 아이다. 그런 면이 재미있었다. 아이들과 엄마는 어떤 공룡과 닮았냐고 물어보며 대화를 이어나가니 참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