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우주 인문학 여행
오가희 지음 / 팜파스 / 202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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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팜파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본 서평은 십대를 위한 영화속 우주 인문학 여행 서평단 선정되어 작성된 지극히 주관적인 서평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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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명 :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우주 인문학 여행

2. 출판사 : 팜파스

3. 저자 : 오가희

4. 저자 소개 및 이 책에 대한 간락한 설명

- 이 책의 저자 오가희는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학 석사 전공자이다. '동아사이언스'에서 어린이과학동아, 과학동아, 온라인 동아사이언스,동아일보 등 온,오프라인에 과학기사를 썼다. 현재 Oh Y LAB.대표로 재미있는 과학교육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다.

-이 책은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천문학, 우주, 로켓, 첨단과학, 우주기술 등 현실에서 접하기 힘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 별에 대한 이야기와 우주 천문학에 대한 이야기는 예전에 코스모스 라는 책을 통해 재미있게 접한 적이 있어서 이 책 역시 연장선에 있었다. 특히 영화에 등장하는 우주에 대한 상식과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나사(NASA)의 우주 비행장 사진이나 로켓 사진, 과학자의 인물사진 등은 책을 읽는 내내 사실적 감동을 주기에 충분헸다. 영화 인터스텔라 를 인상깊게 본 적이 있어서 그 때의 감동을 떠올리며 책을 읽어가는데 흥미로웠다. 회전하는 블랙홀 사진과 그 안에 무언가가 다 빨려들어간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지 상상하는 시간은 짧지만 영화 이상의 신선한 충격이었다.

5. 나만의 평점 :☆☆☆☆

6. 나만의 PMI

- P : 이 책은 우주과학, 천문학, 천체물리학, 우주항공과학 등 우주와 관련된 분야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선의 장을 열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사진(출처 NASA)자료와 인물사진을 바탕으로 설명의 이해를 더하였고, 충분히 믿을만한 받침을 제시하고 있었다.

- M : 광적 효과, 열적 평형 등 어려운 용어가 많이 등장하여 과학이나 물리학적 용어를 쉽게 풀어주는 어휘용어 풀이를 책 뒷면에 실어도 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I : 참고문헌이 책 말미에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우주를 학문적으로 풀어 썼다는 측면에서 새로웠다. 더 많은 영화가 나올텐데, 더 재미있는 관점에서 신간도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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