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신#한윤섭#이로우그림#라임출판#서평단#※ 본 도서는 라임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이야기의 신 서평단에 선정되어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임을 알려드립니다. 1.책제목 :이야기의 신2.저자 : 한윤섭 글, 이로우 그림3.이 책 소개ㅡ 벤치에 앉아 있는 할머니가 있다. 나는 그 할머니가 궁금해서 관찰하다가 살며시 벤치 옆에 앉는다. 할머니는 나의 마음을 다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어떤 책을 보여주며 이야기의 신 이라고 적혀 있다.이야기 속 액자 구성이었다. 그리고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떤 노인 한 분이 앉아 있는데, 그 노인은 뮤지컬 배우란다.그런데 노래를 못한다.자신의 젊음과 뮤지컬배우로서 성공을 맞바꾼다. 이 부분에서는 파우스트가 떠올랐다. 각 꼭지마다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유명한 동화에서 들어본 듯한 느낌이 많이 보이기도 했다. 책 보는 할머니에 대한 내용에서 이야기를 만들다는 말을 하는데 자꾸 '프레드릭'이라는 생쥐 동화에서 프레드릭 처럼 가을 햇살을 모으는 중이라는 말이 겹쳐 떠올랐다. 4.밑줄 그은 말들-p.17 세상을 보고 있지. 세상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여기 앉아 있으면 이야기가 쏟아져 내리거든. 비가 오는 것처럼 말이야. -이 구절을 보면서 프레드릭 동화에서 가을 햇살을 모으고 있던 프레드릭이 떠올랐다.-p.87 아무 느낌 없던 빵에 이야기를 더하니까 감정이 생기잖아. 이렇게 이야기는 사람들의 감정을 풍요롭게 만들어-p.101 뭔가 멋져 보이는 삶=쓸데 없는 생각=네가 상상했던 것들을 실제로 만들어 낼지=상상력이 풍부한 게 좋지5.이 책의 PMI-P : 책 표지를 보면 꼭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림 색이 보여 뭔가 빠져들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책을 펼쳤다. 할머니 그림도 그런 느낌이다. 이야기 책 안의 내용이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내용의 전개라 익숙하다. -M : 그런 익숙함이 신선하지 않아 안타까웠다. 그리고 이야기가 어색하게 끼워 맞춰가는 진행이라서 조금 어색했다. 결론을 만들어놓고 이야기를 끼워 넣는 느낌이 들었다.-I : 이야기 속의 이야기 구성이 새롭긴 하여도 조금은 헷갈릴 수 있었다. 6. 나만의 평점 : ☆☆☆7. 독서가능연령 : 초2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