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책이라는 신화#전우용#최지은#계엄#책육아#사회평론#책 제목 : K민주주의 내란의 끝서평 제목 : 역사는 알고 있다.이게 시작이라는 것을저자 : 전우용.최지은출판사 : 책이라는 신화책 도착 : 2025.4.28.다 읽은 날짜 : 2025.5.15.밑줄 치고 싶은 말 p.143. 전체주의 체제 자체가 좀비들의 세계에요.p.77.민중의 지팡이의 유래.여자경찰의 창설.ㅡ근거있는 말인지 의심스러움.p.101 역사공부의 첫번째 의의는 과거가 현재를 돕게 만드는 것.과거는 그냥 도와주지 않는다.자기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도와달라고 부탁해야 도와준다.p.149 공약3장.정의.인도.생존p.189 민주주의의 최후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P : 윤석열이 24.12.3.뜬금없는 계엄을 선포하고 대한민국의 경제, 민주화는 급속도로 후퇴했다. 국가 신용등급도 하락하고 여행안전국가 반열에서도 후퇴했다. 마지막 발악을 하던 윤석열의 만행이 결국 계엄으로 끝을 맺었다. 24.10.10.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가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과 더불어 많은 이들이 잊고 지내왔던 1980년 5월의 사건을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하에 광주시민들에게 했던 극악무도함을 간접적으로 충분히 경험할 수 있었다. 두 달간의 예습 복습을 바탕으로 맞이한 윤석열의 계엄은 시민들을 광장으로 불러 모으는 계기가 되었고, 광장에서 또 민주화를 외치며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다시금 모였다. K민주주의 내란의 끝 이라는 책은 어떻게 국가가 형성되었으며 특히 역사적 측면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떠한지 최지은 아나운서와 전우용 역사학자간 대담 형식으로 풀어 썼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전체주의 체제 자체를 좀비들의 세계에 빗대어 설명한 부분이었다. 무비한적 수용이 초래하는 비극은 상상을 초래하기 때문에 늘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함을 일깨워줬다. M: 오자 발견.p.58 아래에서 7번째 줄 수립운등x=>운동I :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담형식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정치,역사흐름을 설명하여 재미있었다. 책 말미에 윤석열 임기일지를 실어 윤정부의 실책을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K민주주의 내란의 끝#책이라는신화출판사#전우용#최지은#책육아#독자서평#책#서평단#@aqua6112#사회평론#※ 본 도서는 K민주주의 내란의 끝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이라는 신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좋은 책은 바른 길을 안내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