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묻기 시작했습니다.죽음에 대한 경외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아이가 공포에 질리지 않도록 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고른책입니다.사랑하는 사람, 지키고 싶은 사람과의 이별의 의미에 대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할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