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의 귀여운 허세와 위기에서의 활약 그리고 훈훈한 마무리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림체는 워낙에 잘 알려져 있어서 따로 이야기 할 필요없구요.
아빠 사랑 넘치는 남자아이가 볼 때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연령은 두돌 이후 언제나^^.
이후에도 종종 뽑아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