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게 지내던 더럽고 게으른 구룬파.
하지만 코끼리 친구들이 도와주기 시작하고 자신도 변화합니다.
일터를 옮겨 다니며 사고(?)를 칠 때는 마음 아파하며 보던 승윤이.
마지막에 구룬파의 사고의 결과물이 어떤 행복한 유치원을 만들었는지 보고는 표정이 환해집니다.
생각할 거리를 티나지 않게 던져주는 고마운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