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단순하며, 반복적인 말이 나온다.
아기 고릴라의 코코넛을 도와주려 모두모두 한번씩 물어보지만.
"작은 고집쟁이"는 자신이 해보겠다며 늘 대답한다.
뭐든지 혼자서 해보겠다고 하고, 주변의 어른들의 도움을 뿌리치는 첫째의 모습이 그대로 보인다.
작가도 아마 자신의 아이를 보고 만든 책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