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티프키 두프키의 아주 멋진 날 ㅣ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58
윌리엄 스타이그 지음, 김경미 옮김 / 마루벌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티프키 두프키. 발음하기도 어렵다.
30개월 아들은 발음이 재미있는지 작은 잎으로 티프키 두흐키? 이러며 듣기 시작한다.
내용은 아직은 어렵다.
점쟁이가 나오고, 마법사가 나오고, 운명같은 사랑이 나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를 쫑긋 세우며 다시다시 읽어달라 하는 첫째.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 이제는 스토리를 사랑하는 시기에 좋은 책을 만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