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이게 나라고?' 헐렁해지는 옷, 흘러내리는 모자, 잘 보이지 않는 눈 그래도 할머니는 웃으며 넘겨겨요. 그런 할머니에게 변하지 않는 것들도 있어요. 고양이 밀리의 다정한 눈빛 누군가를 돕고싶어하는 할머니의 마음 마리아와 함께 보는 저녁노을 같은 거요. 💗💗💗 저에게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건 우리가족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작아져가는 할머니와 변하는 않는 따뜻한 마음 이야기 <할머니>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되찾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적용하여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